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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선호도 1위 맥주와 SNS, 편의점 브랜드는 뭘까?

MZ세대들이 어떤 것을 선호하고 취향으로 삼는지 알아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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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들이 어떤 것을 선호하고 취향으로 삼는지 알아보도록 할까요?

월간서른 강혁진 대표와 대학내일20대연구소 이재흔 책임연구원이 만나 MZ세대의 관한 즐거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는 MZ세대들이 좋아하는 브랜드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어요. 탑 브랜드 조사 같은 경우 어떤 브랜드로부터도 지원을 받지 않고,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조사입니다.

MZ세대가 좋아하는 맥주는?

2020년 조사에서 1위로는 하이트에서 나온 ‘테라’가 뽑혔어요. 테슬라라고 소맥을 타 먹는걸 키워드 해서 마케팅한게 잘 통하기도 했어요. 테슬라는 테라랑 참이슬을 합친 소맥이에요.


2위는 카스, 3위에 클라우드가 차지했습니다. 

MZ세대가 선호하는 SNS는?

자체 조사 결과 1위는 인스타그램이에요. 사용률이 워낙 높기도 하고, 자기 포트폴리오나 프로필을 브랜딩처럼 많이 활용하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인스타 스토리도 MZ세대가 많이 선호했던 기능 같아요. 딱 24시간만 게시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게시물이 영구적으로 게재되어있는 부담을 덜고, 이용도 편리한 이에요. 전체적으로 부담 없는 편인 것 같아요.

두번째로 선호하는 SNS는?

페이스북이죠. 뉴스피드에 글을 올리기보다는 페이스북 그룹을 많이 활용하고 있고요. 페이스북 메시지. 즉 페메를 Z세대들이 많이 쓰는 편이에요. Z세대도 카카오톡을 아예 안 쓰는 건 아닌데 페메 같은 경우 메시지가 오면 활동상태가 보이니까 접속 여부에 따라 상대방의 답신이 늦어지고 하는 것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편이죠.

MZ세대가 많이 쓰는 편의점은?

가장 선호도가 높았던 건 GS25에요. 매장이 많아 접근성도 높고, 나만의 냉장고와 같은 기능으로 편의성도 높인 것 같아요. 또 ‘우리 동네 딜리버리’라고 하는 편의점에서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어요. GS25의 이미지가 MZ세대에게는 더 친근하게 다가오기도 하는 것 같아요.

특히 MZ세대들이 애국 아이템에도 관심을 가지는 모습도 보이곤 했었는데요. 지난해에는 태극기 뱃지 이벤트 때는 신청하는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많이 참여하기도 했다고 해요.

강 : 결국에는 다 인증하고 공유하고 할 만한 것들을 얼마나 잘 만들어 주는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대학내일에서는 2013년부터 MZ세대 트렌드를 계속 조사하고 발표해왔는데 조금씩 변화해가는 모습이 보일 것 같아요. 앞으로는 어떻게 변화 할까요?

이 : 매년 확연하게 달라지기보단 흐름이 있다고 생각해요. 쌓여간다는 느낌도 있고요. 계속 이어지는 건 ‘다양성’ 같아요. MZ세대는 기존 세대는 자신의 취향, 개성을 드러내는 것을 선호하는 것 같아요. 자신의 직업이나 직업관 같은 부분에서도 예전에는 단순히 대학을 가고 졸업하고 결혼하는 획일화된 길이 있었다면, 이제는 취업해서도 다양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한다거나 취향 쪽에서도 다양화가 이루어지고 있죠.

트렌드는 많은 이들이 중요시하는 부분입니다. 트렌드를 파악해 소비자의 성향을 빠르게 파악해 접목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특히나 오늘날은 트렌드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MZ세대의 취향이 조금 더 주목받고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트렌드 읽기에 대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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