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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이 바나나 제주살이 현장 방문 후기

빙(그레의)신이 나타났다 (홍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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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뚱땡이 바나나우유 테마 카페가
생겼다는데 탐라인이 빠질 수가 없지ㅇㅇ
공항에서 약 1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제주 중문 관광단지에 도착하였도다!

왔노라! 보았노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선 강탈 제대로인,
이제 막 제주에 상륙한 대형 뚱바 인증샷도 찍어주고

혼저옵서예에~
둑흔둑흔 설레는 맘으로 옐로우 카페에 파.워.입.장

컨셉에 충실한 예가 바로 이런 것인가,,
'옐로우 카페'란 이름답게 어딜 가든
노란 물결이 흐르는 카페의 내부ㄷㄷㄷ

심지어 쇼파도, 트레이도 온통 노랑 천지임ㅋㅋㅋㅋㅋㅋ
(비지엠으로 콜드플레이 yellow를 틀어줘야 되는 부분..)

옐로우 카페에 노랭이들만 있게요?
"내가 바로 빙글애 체험카페다!!!!!!!!(쩌렁쩌렁)"
라고 주장하고 있는 듯한 단지 모양의 좌석과

카페를 수호하는 지박령처럼 좌석 정가운데
위풍당당하게 서있는 뚱땡이 바나나 조형물,

조명으로 환생한 뚱땡이 바나나 우유가
깨알같은 디테일을 자랑하고 있었음 ㅋㅋㅋ

그리고 특이점이 온 듯한 이 카페의 메뉴들(짜란)
바나나 우유를 활용해 만들었다는 디저트들에 도전정신이 발동한 탐라인들은 바나나 쉐이크와 바나나 라떼, 바나나 티라미수를 주문해 보았는데..!

역시나 쉐이크는 예상가는 맛이었고,
바나나 우유를 넣어 만들었다는 카페라떼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기로 한다(마른 세수)

그렇게 오묘한 라떼를 해치우고 다시 시작된 굿즈샵 구경!
나름 국내에서 가장 큰 빙글애 컨셉 스토어답게 볼거리도 생각보다 많은 이곳에는

'Yellowwood',,
디테일에 껌뻑 죽는 조형물들과

호에에ㅔㅔㅔㅔㅔ
들어선 순간 인별 각인 시시각각 색깔이 변하는 거울의 방

귀염력 100% 돋는 풍차와 같은 조형물들이 많이 있어 어른이들도 둘러 보는 재미가 꽤 쏠쏠했음 ㅋㅋㅋㅋ

팝업스토어에 굿즈가 빠질소냐!
그리고 전시관 옆쪽에 마련된 굿즈샵에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강탈해 간 미니 뚱바 키링부터

텅장잼_1.jpg

텅장잼_2.jpg
이렇게 뚱바와 관련된 다양한 굿즈들이
어른이들의 텅장을 위협하고 있었다는 후문 ㅠ.ㅠ

<총평>
키덜트들 텅장행 만들기 딱 좋은 곳. 거기에 감성샷은 덤..
참고로 대형 뚱바와 인증샷은 혼자서 찍기 힘들 수도 있으니 친구 또는 연인과 함께 방문해보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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