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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를 집순이답게 만드는 꿀템

Mini maketh Jibso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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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나무늘보가 아니었을까

아니, 사실 지금도 나무늘보인건 아닐까..


집순이 만렙 친구 기메주(만 22세, 여)

그녀의 일상은

1. 똑바로 눕기

2. 옆으로 눕기

가 전부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코코(3개월)의 냥냥펀치를 맞은 이후

한층 더 집 밖으로.. 나오지 않게 된 그녀..

도대체 얼마나 더 집에 있으려고

카카오 미니까지 들여놨다..


이젠 코코와 함께

친구의 행복한 방구석 메이트가 되었다는 미니,

미니와 함께하는 

#집순이 #일상 을 공개합니다!


미니, 카톡 보내줘 난 읽기만 할게..

집순이 친구에게 모두가 가지고 있던

단 하나의 미스터리..


하루 종일 집에서 폰만 보고 있으면서

카톡 답장은 왜 이리 느린걸까..ㅎ

심한말

친구 왈, 카톡 알림을 보고 톡이 온 건 알지만

핸드폰으로 하던 걸 멈추고 

카톡에 들어가 답장하는 게

너무 귀찮아 어쩔 수가 없단다..


이런 친구의 귀찮음을

해결해 준 미니!

뭐라고 보낼까요?

"뫄뫄에게 솨솨라고 카톡 보내줘!"


핸드폰으로 딴짓 다 하면서도

미니로 답장 보낼 수 있어진 친구!

처음엔 짧은 단어만 천천히 보내봤는데

쓰다보니 긴 문장으로, 빠르게 말해도

웬만한 건 다 알아듣는다고..!

가끔 잘못 알아들어도

미니로 보냈다는 표시가 떠서

다같이 웃고 넘어갈 수 있으니ㅋㅋㅋ

단톡방 꿀잼되는 건 보너스!


오늘 저녁 치킨 각?

집순이 생활의 활력=배달음식!


다양하게 먹고 싶지만

전화번호를 새로 찾고, 메뉴를 고르는 것조차

그녀에겐 너무나 큰 업무였기에..

매일 집앞의 도민호와 아니오치킨만 먹었다고..


하지만 이제 "헤이 카카오, 치킨 시켜줘" 하면

집 주변 치킨집을 줄줄이 불러주고

하나를 고르면 메뉴를 추천해 톡으로 보내주기까지..


오늘 할인 중인 치킨집도 골라 주니까

야무지게 할인받아 먹을 수 있다!

미니 덕에 메뉴도 풍족해지고

시키는 것도 훨씬 편해졌다는 친구..

네가 행복하다니 난 좋아..(아련)


냥이를 조련하는 집사 필수템

3개월짜리 아가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 친구

코코가 말을 안 들을 때

다른 고양이 소리를 들려주면 얌전해져

원래는 유튜브를 뒤져 '고양이 소리'를 찾았다는데..

이젠 미니에게

"헤이 카카오, 고양이 소리 들려줘!"

하면 바로 흘러나오는 고양이 소리!

미니 무서오..


한 번씩 들려주면 얌전하니 말 잘 들어

착한 고양이 다 됐다는 코코(엄마미소)


편해도 너무 편한 미니와
집순이의 케미는..!

미니 활용도 ★★★★★

-미니가 나인지 내가 미니인지.. 

 미아일체의 경지에 다다른 친구


미니 애정도 ★★★★

-미니를 넘나 좋아하지만 코코를 이길 수 없으니(?)

 별 하나 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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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하나 까딱하기도 귀찮아하던
거진 나무늘보나 다름없었던 내 친구..

이젠 미니 덕분에
진짜 손도 까딱 안 하게 되었다는 후문ㅎ
(조.. 좋은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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