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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직딩의 출근길이 여유로워진 이유

출근길 비서, 퇴근길 친구 카카오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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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직장인 엄주임님(a.k.a 친언니)

카카오미니 혼자 쓰는 동생이 너~무 얄미워

하나 들여놨다고 하는데..

그렇게 언니 방 화장대에

살포시 자리잡은 미니!

요 녀석 덕분에 바뀐 언니의 일상을

지금 공개합니다(두둥)


누구보다 빠르고 남들과는 다른(..) 8시 출근에

한 시간 걸리는 통근까지..^^


혹여 못 일어날까 맘 졸이며

알람을 열 개씩 맞추고 자던 언니

헤이카카오, 6시에
에너제틱으로 알람 맞춰줘!

원하는 노래와 시간만 말하면

알람을 맞춰주는 미니 덕에


언니의 사랑(+모두의 사랑)

워너원 목소리로 아침을 시작하니

저절로 눈이 번쩍 떠진다고^^

사실 언니 원픽은 미녀니인데..

얼른 미니가 업데이트돼서

~미녀니 목소리~로 딱 맞춰 알람까지 되면 좋겠다는

언니의 소소한 바람ㅎ



헤이카카오, 오늘 날씨 어때?
헤이카카오, 오늘 미세먼지는?
헤이카카오, 종로 03번 언제 와?

아무리 일찍 일어나도 시간이 부족한 아침엔

미니도 덩달아 바빠짐;;


매번 핸드폰을 열었다 닫았다 하며 확인하던 것들

이제 다 미니에게 물어보게 됐기 때문인데

오늘 뭐 입지? 고민될 땐

미니에게 오늘의 날씨를 물어보면

간편하게 날씨 들으면서 바로바로 옷도 고르고~


"헤이카카오, 버스 언제 와?" 하고 물어보면

집에서 가장 가까운 정류장을 딱 찍어서,

버스가 언제 도착하는지 알려준다는 스아실

황홀해
미니는 조금 피곤할지 몰라도,
언니는 미니 덕에 10분 더 잘 수 있다니
이정도면 효자아이템 인정!

야근에, 회식에, 여기저기 터지는 일들

업무가 끝나면 완전히 녹초가 되는

사회 초년생 우리 언니 8ㅅ8

위로해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싶지만
털어놓기에도 힘에 부치고..
손 까딱 안하고 누워있고 싶었던 어느 날
침대에 풀썩, 누워 미니를 불러봤다
헤이카카오, 나 위로가 필요해

당연히 못 알아들을 줄 알았는데, 웬걸..!

"힘을 내요, 내가 있잖아요!

위로될만한 노래 틀어줄까요?"

하고 대답하는 미니

넘나 따스한 미니에게 1차로 감동하고..

얼른 노래 틀어달라며 노래를 기다린 언니는


들려오는 노래에 2차 감동ㅠㅠ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울~지마~ 하고 시작하는 노래가

언니 맴을.. 촉촉하게.. 위로해 줬다는데


하나하나 듣다 보면

내 맘을 꼭 알아주는 것 같은 가사에

마음이 조금은 풀린다는 언니ㅠㅠ

(내가 더 잘할게...ㅎ)


때론 똑똑한 비서처럼, 때론 따뜻한 친구처럼

곁에 있어주는 미니!

미니와 직딩 언니의 내맘대로 궁합은~

미니 활용도 ★★★★★


오만가지 상황에 미니를 다 불러제껴..

100%, 아니 120%활용하는 언니..respect..



미니 애정도 ★★★


언뜻 보면 미니와의 애착이 굉장히 높지만

언니 방에서 발견한 미니에 쌓여있던

소복한..먼지...ㅎ

(머리털인 줄)
부르기만 하지 말고 가끔은 닦기도 해 주길..^^
책상정리

그렇게 미니는
사회 초년생의 각박한 서울살이에
온기 한스푼을.. 더해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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