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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피커한테 사투리 가르친 썰

상경한 친구 집들이 필수품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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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한 서울살이에 지쳐갈 무렵

지름신의 가호로 탄생한 자취러 솔메 카카오미니

줄맞춰 깜놀
열심히 잘 쓰다 문득!
얘 사투리도 알아듣나..?
하는 궁금증이 생겨벌임

이럴 때만 행동 빠른 호기심러..

상경 n년차 동기들과 동방에 단체미팅 주선


오늘의 미션은

'미니와 하는 모든 대화는 사투리로!'

..라고 말하자마자 본인은 사투리 안 쓴다며

표준어 부심이란 것이 폭발해버렸다..ㅎ

(그리고 10분 후)
실험집단은 매우 잘 뽑은 것 같음^^!
자칭 서울러들의 카카오 사투리 수업은
과연 순탄할지.. 8ㅅ8

우선 연고지부터 묻는 게 인지상정 아니겠으요?

카카오의 고향은 어딜지..?

올ㅋ 와중에 신기해서 다들 눈 똥그래짐


지나가던 갱상도 출신 후배1

신기했는지 노래 주문했는데

"이대형의 능금축제 틀어줄게요"

좋아하는 노래 틀어준다며ㅋㅋㅋㅋ

상경러 많은 거 알았는지

찰떡같은 선곡..^^

반가워요
여기서 잠깐 퀴즈!
미니가 어느 지방 사투리에 강할지
넘나 궁금해 실험해봤는데..!

투표하기

투표 폼
1:1투표 VS

    ?????

    소울리스 리액션만 남긴 미니ㅋㅋㅋ

    알아들은..거지..?


    답답함에 나선 아까 그 후배1


    깔끔하게 성공;;

    와중에 미니랑 눈 맞추고 해야

    잘 알아듣는다는 친구들ㅋㅋㅋ


    연고지 야구팬들의 궁금증 1순위..
    미니한테 결과를 물어봤더니

    찰떡같이 대답해준 미니와

    경기 흐름이 맘에 안 드는 기아팬ㅋㅋㅋ

    모태 삼성팬 친구도 경기결과 물어봤는데

    ??? 뜻밖의 반항..

    미니 혹시 기아팬이니..^^


    이대로 끝내긴 아쉬워서

    (훈훈함 긴급수혈을 위해)

    고향에 계신 어머님께 안부전화 시전

    는 뜻밖의 밥버거 디스로

    실패할 뻔 하였으나ㅋㅋㅋ

    뜻밖의 쏘스윗 경상도 부자 케미로
    모두에게 놀라움을 선사하며
    훈훈함 풀충전했다는 후문
    택배가 좋아
    사투리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이쯤 되면 상경한 친구 집들이에
    미니 한 마리 몰고가야 할 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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