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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부르는 놀이가 인터넷으로 생중계 된다?

sponsored by 혼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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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숨'은 '혼자 하는 숨바꼭질'의 줄임말로
귀신을 불러 함께 숨바꼭질을 하는
일종의 강령술.

영화 '혼숨'은 '혼숨’ 괴담과 함께 사라진 여고생의 실체를 추적하는 리얼 미스터리 공포물이다.

인형을 매개로 한 혼숨에 대해 네티즌들의 후기글이 성행하는 등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

한편 아프리카TV에서 공포 방송을 진행하는 BJ 야광(류덕환 분)과 박PD(조복래 분)는 레전드 방송을 위해 자극적인 공포 소재를 찾던 중

2013년 4월 19일 A+독서실에서 실종된 여고생의 혼숨 영상을 제보받게 된다.

영상에는 혼숨 후 광기 어린 모습으로 변해가는 여고생의 모습이 담겨있었고

특종 냄새를 맡은 그들은 실종된 여고생의 실체를 추적하는 아프리카TV 방송 <모모를 찾아서>를 시작,

죽음의 A+독서실에서의 일이 생중계 되고 있는 가운데 의문의 존재와 맞닥뜨리게 되는데...

이쯤에서 영화의 관람 포인트 세 가지를 알려줌
#1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실감 나는 공포

위 화면으로 시작되는 영화는 페이크 다큐 형식으로 관객에게 이것이 실제 일어난 사건이라는 인식을 심어준다.

이러한 영화적 장치는 곳곳에 설치돼 몰입도와 긴장감을 배가했다.

예컨대 1인칭 시점의 생동감 넘치는 연출력으로 페이크 다큐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2 색다른 공포물

1인 미디어 트렌드를 불러온 '아프리카TV'라는 툴을 이용해 관객으로부터 마치 극장에서 생방송을 보는 것과 같은 생결함을 제공하며 다른 공포물과 차별화를 시도!_!

#3 류덕환 & 조복래의 인생 연기

류덕환, 조복래의 캐릭터 변신과 감독님이 보장한 출연 배우들의 열연도 주목해볼 각..b

서늘해진 날씨와 함께 등골이 오싹하게 만들어 줄 영화 '혼숨'


오는 10월 26일 목숨을 담보로 한 섬뜩한 놀이의 실체가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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