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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여행 가라는 말을 들은 아들의 반응

세상에서 제일 어색한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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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아버지란?
음... 생각만 해도 코끝이 찡해지는 존재지만

아버지와 단둘이 일주일 동안 
여행 가라는 말을 들은 흔한 아들 반응

네? 잘못들었습니다?!

유형 1. 진도 7.0의 동공지진
(이 분 아이콘 래퍼 바비 맞습니다...)

유형2. 좌절 feat. 현실부정
이건 꿈일거야, 정신차려! (찰싹)

유형3. 생각이 많아짐
모? 사란이 말고 아버지랑 여행을 가라고??

유형4. 그러다 결국 소주를 와장창!

그런 사람은 세상에 없다며 다시 한 번 부정해보지만 결국 가야한다는 제작진의 말에

유형5. 아버지의 참가 의사를 엄마에게 전화해서 물어봄 ^^

어렸을 땐 자연스럽게 아버지 품 안에 폭 안기곤 했었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어색해진건지...

비록 어쩔 수 없는 거리감이 느껴지지만

부정할 수 없이 누가 뭐래도 꼭 닮은 '아버지와 나'니까

세상에서 제일 어색한 일주일이 될 수도 있는 이번 여행에서
다시 한 번 아버지와 가까워지는 모습
tvN 예능 '아버지와 나'에서 만나보세요~

방송 욕심 있는 저희 시아버님(.....) 아니, 에릭남 아버지의 예능감은 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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