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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헷갈리지 마세요! 자동차 우회전 주행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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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운전하다 보면, 과연 내가 맞게 운전하고 있는지 한 번쯤 의구심이 들 때가 있습니다. 특히, 우회전할 때 겪게 되는 몇몇 상황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우회전 후 보행자 신호가 녹색일 경우, 보행자가 없다면 그냥 통과해도 된다?

법률상 보행자가 없다면 서행으로 통과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보행자와 사고가 나면 12대 중과실 사고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횡단보도 전 잠시 정지 후에 보행자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횡단보도를 통과해야 합니다.

Q. 직진-우회전 겸용 차선에서 직진 대기 시, 우회전 차량에 양보해야 할까?

우리나라 도로의 대부분 가장자리 차선은 직진과 우회전 겸용 차선입니다. 그런데도 직진하려는 차량이 신호 대기 중일 때, 우회전하려는 뒤 차량이 경적을 울리면서 눈치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정지선을 지나쳐 절대 길을 터주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정지선 통과 시 정지선 위반으로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Q. 우회전 시 왼쪽 지시 방향등을 켜야 한다?

우회전할 때에는 오른쪽 방향지시등을 켜는 것이 맞습니다. 직진하는 차량에게 신호를 주기 위해 좌측 방향지시등을 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지만, 이는 잘못된 상식입니다. 방향지시등은 내 차가 가려는 방향대로 켜야 합니다.


위의 주행 상식들은 사소해 보일 수 있으나 이러한 약속들이 모여 사고를 줄이고 안전한 도로를 만듭니다. 정해진 도로의 약속을 통해 자신의 안전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안전도 지킬 수 있는 멋진 운전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 체결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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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다이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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