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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를 적게 탄다면 놓칠 수 없는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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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으로 출퇴근을 하는 일반 직장인들의 생활 패턴을 보면, 자동차는 주로 주말에 근교 여행이나 마트가기 등의 용도로 활용합니다. 이 수준으로만 차를 운행한다면 연간 주행거리가 1만km를 넘기기도 쉽지 않습니다.

사실 자동차를 적게 운행하는 분들은 상대적으로 사고율도 낮고,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감축에도 기여합니다. 때문에, 차를 적게 탈수록 더 많은 혜택을 받는 것은 당연하죠. 자동차를 적게 타는 분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두 가지 혜택을 소개해드립니다.

마일리지 할인 특약으로 자동차보험료 4~32% 할인

삼성화재다이렉트는 마일리지 할인 특약에 가입하시면, 연간 주행거리가 3천~1만 2천km 이하인 경우 자동차보험료를 4~32% 할인해드립니다. 자동차보험 가입 시 자동차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 2장만 등록하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고, 만약 주행거리가 1만 2천km를 초과했다 하더라도 보험료 할인만 안될 뿐 아무런 불이익이 없으니 고민하지 말고 일단 가입해두시기를 추천합니다. 단, 개인 승용 자동차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에 가입하면, 최대 7만원 혜택!

서울에 거주하는 운전자라면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승용차 마일리지’도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참여하게 되면 전년대비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률에 따라 최대 7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에 등록된 12인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1인 다차량 가입 가능)를 운행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합니다. 선착순 5만대까지만 참여하실 수 있으니 서둘러서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 가입안내: http://driving-mileage.seoul.go.kr (가입문의: 다산콜센터 120번)


자동차를 운행하다 보면, 돈 들어갈 일들이 참 많습니다. 이런 좋은 혜택들은 꼭 챙겨 받으시기 바라며, 주변 지인들에게도 많이 알려주세요.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 체결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801,제18-261호, '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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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다이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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