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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시, 연락처를 남겨도 뺑소니라고? 뺑소니 처리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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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Hit and Run)란 교통사고 후에 도주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교통사고 후 도주를 했더라도 인명피해가 발생했는데 피해자 구호조치를 하지 않은 경우를 의미하여, 인명피해 없이 차량을 파손시킨 채 현장을 이탈한 경우는 뺑소니가 아닌 ‘교통사고 후 미조치’ 혹은 ‘현장조치 불이행’으로 분류됩니다.

3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뺑소니!

아래의 세 가지 요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뺑소니 사고입니다.

- 사고인지: 사고로 인해 피해자가 사망 또는 다쳤을 것 같다는 것을 인지했는지?

- 현장 미조치: 다친 피해자를 구호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고 현장에서 이탈했는지?

(경찰신고, 병원후송, 119접수 등)

- 도주: 누가 사고를 낸 것인지 쉽게 알지 못하도록 행동하였는지?

뺑소니일 확률이 높은 경우

뺑소니 여부를 판가름 하는 것은 교통사고가 발생 했을 때, 가해자가 연락처를 남겼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는 아닙니다. 연락처를 남겼더라도, 그 연락처로 제대로 연락이 되지 않아 피해자가 제대로 치료를 받을 수 없었다면 뺑소니로 처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피해자가 노인이나 어린이인 경우에는 괜찮다라는 의사를 표시했더라도 가능하면 병원으로 옮겨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고 시, 피해자에게 연락처를 주지 못했다면?

경미한 사고 후, 고의는 아니었지만 너무 당황한 나머지 피해자에게 연락처를 남기지 못하고 사고현장을 떠났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럴 땐 우선 사고장소 관할 경찰서에 방문하거나 112를 통해 교통사고가 있었음을 신고하시고, 피해자를 찾기 위해 노력하셔야 합니다.

억울하게 뺑소니 가해자로 몰리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는 운전 중 차량의 외부 충격을 느꼈을 때 차를 즉시 세우고 그 원인이 무엇인지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또한, 부상자가 없는 아무리 경미한 교통사고라 하더라도 피해자에게 정확한 연락처를 건네고, 만약 피해자에게 연락이 없더라도 먼저 연락하셔서 피해자 상태를 꼭 다시 확인하셔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 체결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자동차영업부 제18-251호 ('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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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다이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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