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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라이더라면 필독! 오토바이 종류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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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로망으로 자리 잡은 바이크는 예전에는 폭주족이나 배달원들이 타는 위험한 교통수단이란 인식이 컸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건전한 아웃도어 스포츠의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바이크도 자동차처럼 다양한 종류가 있어 자신의 목적에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장이라도 바이크에 시동을 걸고 자유롭게 달려보고 싶은 예비 라이더들을 위해 바이크 종류와 모델별 특성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실용적인 경차, 스쿠터

일상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근거리 이동에 적합한 바이크로 자동차로 치면 경차와 비슷합니다. 대체로 125cc 이하 소형 모델이 주류를 이루지만, 250~800cc의 대형 스쿠터도 있습니다. 연비와 경제성이 좋고 배기량에 상관없이 손잡이를 돌리면 앞으로 가는 단순한 운전 방법으로 일상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넘어져도 크게 파손되는 부분이 없어 가장 많이 애용하는 바이크입니다.


팔방미인 바이크, 네이키드

바이크의 가장 기본 형태로 클래식 바이크라고도 불립니다. 차체를 감싸는 외장이 없어 엔진이 드러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스포츠 라이딩에 적합하며 편한 자세로 운전이 가능합니다. 소형부터 대형까지 선택의 폭이 넓고 도심 주행에 편리합니다.

속도를 즐기는 스포츠카, 레플리카

경기용 바이크의 형태로 레이서 레플리카, R 차라고 불리며, 자동차로 치면 속도를 즐기기 위해 태어난 스포츠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엔진이 가볍고 출력이 높으며 공기 저항을 줄이기 위한 방풍 커버를 장착해 엔진이 보이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성능은 뛰어나지만 앞으로 숙인 운전 자세로 인해 장거리 주행 시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장거리 여행을 위한 바이크, 투어러

이름 그대로 여행을 위해 만들어진 바이크로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에게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탈부착이 가능한 수납공간이 있어 많은 짐도 여유롭게 수납이 가능하며, 1,000cc 이상의 배기량으로 장거리 주행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차량 크기가 크기 때문에 평상시 도심이나 근거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남자의 로망, 크루저

아메리칸 바이크라고 불리며 땅을 울리는 배기음이 매력인 크루저는 장거리 여행에 가장 적합한 모델입니다. 120km/h를 전후로 한 속도에 최적화되어 있어 속도감과 퍼포먼스에는 부적합하지만, 장거리 직선도로를 달리는 데 적합한 모델입니다.

도로를 벗어나서 자유롭게 달리는, 오프로드


포장되지 않은 도로를 주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바이크로 거친 지형을 달리는 모델답게 유난히 큰 바퀴와 울퉁불퉁한 타이어가 특징입니다. 오프로드 바이크 모델 종류로는 모터크로스, 엔듀로, 트라이얼 등이 있습니다.


모터크로스 : 비포장 트랙에서 레이스를 벌이는 경주용 기종. 헤드라이트, 방향지시등과 같은 도로주행에 필요한 장비들이 장착돼 있지 않음. 프레임과 서스펜션이 우수해 점프와 과격한 코너링에 적합함.

엔듀로 : 헤드라이트, 방향지시등 등을 갖추어 공공도로 및 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하게 만든 모델로 엔진은 대부분 모터크로스 엔진의 다운그레이드를 사용. 미국과 유럽에서는 인기 바이크로 평가받음.

트라이얼 : 바위산이나 계곡, 급경사 등 험준한 지형에서 성능을 발휘하는 바이크. 높은 수준의 라이딩 테크닉을 요구하며 스턴트 라이더들이 선호하는 바이크


안전한 라이딩을 즐기기 위해 준비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이륜차 보험입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은 없겠지만, 바이크(오토바이)도 자동차처럼 책임보험 의무가입 대상입니다. 바이크(오토바이)는 자동차에 비해 사고의 위험이 더 크기 때문에 반드시 보험에 가입하셔야 합니다. 이륜차 보험료도 인터넷이라 저렴한 삼성화재 다이렉트로 간편하게 확인해보세요!

(* 이륜차보험 계산 및 가입은 삼성화재 다이렉트 PC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 체결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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