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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다이렉트

[2편] 자동차계기판 경고등의 명칭과 의미는?

#2.빨간색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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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경고등은 세 가지 색깔로 구분된다. 녹색은 이상 없이 주행 가능한 경우 (방향지시등, 상향등 등), 주황색은 지금 당장 위험하지는 않으나 위험 요소가 있는 경고의 의미, 빨간색은 즉시 점검을 받아야 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 녹색 (파란색) : 보조 전장품의 작동 상태나 특수 작동상태를 표현함

  • 주황색 : 주의 신호. 주행하는 데에는 문제없으나 안전에 위험한 요소가 있음

  • 빨간색 : 강한 위험 신호. 주행 중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즉시 점검을 받아야 함


이 중 전편에서는 주황색 경고등의 명칭과 의미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이번에는 빨간색 경고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빨간색 경고등의 명칭과 의미

[엔진오일 경고등 ]

엔진오일이 부족하거나 오일펌프에 고장이 있을 경우 점등된다. 이 경우 차를 세워두고 5분 정도 후에 엔진 오일의 양을 점검해 보고 부족하다면 셀프 보충하거나 정비소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배터리 충전 경고등 ]

배터리 충전 경고등은 알기 쉽다. 배터리 모양의 경고등인데, 배터리가 방정되었거나 이를 구동하는 팬벨트가 끊어졌을 때 불이 들어온다. 간단한 배터리 방전의 경우 보험사의 긴급출동 서비스를 불러 응급 조치한 후 정비소를 찾으면 된다. 하지만 펜 벨트가 끊어진 경우라면 라디에이터 팬 등도 손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즉각 견인해야 한다.


[브레이크 경고등 ]

브레이크 경고등은 주차 브레이크가 작동되거나 브레이크액이 부족할 때 점등된다. 자동차 시동을 걸고 브레이크 작동을 해제했음에도 경고등이 꺼지지 않으면 브레이크액을 점검하고 부족하다면 정비소에 가서 보충해야 한다. 이외에도 브레이크 패드나 라이닝이 마모되었을 경우에도 점등 되므로 브레이크 경고등에 불이 들어오면 전체적인 점검을 위해 정비소를 찾는 것이 좋다.


[에어백 경고등]

에어백은 운전자 및 동승자의 안전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다. 이러한 에어백에 문제가 있을 때 점등 되는 것이 에어백 경고등이다. 당장 주행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으나 안전과 직결되는 장치인 만큼 바로 정비소를 찾아 점검받는 것이 좋다.


[EPS 경고등 ]

EPS(Electronic Power Streering)는 별도의 펌프를 장착하여 그 오일의 압력으로 핸들 움직임을 도와 빠르고 정확한 핸들 조향 조작을 위한 장치이다. EPS 경고등에 불이 들어오면 핸들 작동이 원활하지 않아 위험하므로 바로 가까운 정비소를 찾아가야 한다.


[안전벨트 미착용 경고등]

안전벨트 역시 에어백과 마찬가지로 운전자 및 동승자의 안전과 직결된 장치이다. 주행을 시작했음에도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으면 불이 들어오는데, 과거에는 경고등만 점등 되었으나 요즈음은 경고음까지 함께 울린다.


[도어 오픈 경고등]

도어가 열려있거나 완전하게 닫히지 않았을 경우 점등된다.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은 상태에서 주행을 하게 되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행 중이라면 안전한 곳에 차를 세우고 문을 제대로 닫아 확인해야 한다.


[냉각수 수온 경고등]

냉각수는 차량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엔진 열을 식혀주는 냉각수의 온도 범위는 섭씨 125도에서 ± 2.5도 이다. 이 범위를 벗어나면 적색으로 점등 된다. 따라서 냉각수 수온 경고등에 불이 들어오면 곧장 엔진을 정지시켜 열을 식힌 다음 냉각수를 점검해야 한다.


두 편에 걸쳐 살펴보았듯 경고등의 종류는 많고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다. 어느 것 하나 그냥 넘길 수 없는, 중요한 것이므로 미리 알아두면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고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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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자동차영업부 제18-137호,('18.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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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다이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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