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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자동차계기판 경고등의 명칭과 의미는?

#1.주황색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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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판에는 여러 종류의 경고등이 있다. 하지만 정작 이러한 경고등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나 경고등에 대해 알아두면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된다.

경고등 색깔의 의미


경고등은 세 가지 색깔을 가지고 있다. 녹색, 주황색, 빨간색이 그것인데 신호등을 생각하면 된다. 녹색은 이상 없이 주행 가능한 경우(방향지시등, 상향등 등),주황색은 지금 당장 위험하지는 않으나 위험 요소가 있는 경고의 의미, 빨간색은 즉시 점검을 받아야 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 녹색(파란색) : 보조 전장품의 작동 상태나 특수 작동상태를 표현함
  •  주황색 : 주의 신호. 주행하는 데에는 문제없으나 안전에 위험한 요소가 있음
  •  빨간색 : 강한 위험 신호. 주행 중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즉시 점검을 받아야 함



우선 주황색 경고등의 종류와 명칭, 그리고 그 의미를 알아보자.

주황색 경고등의 명칭과 의미

[ABS 경고등]

ABS(Anti-lock Breaking System)은 급제동 시 타이어 잠김을 방지하여 핸들 조작으로 위험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ABS 경고등에 불이 들어오는데, 주행 중 점등된다면 ABS 퓨즈가 끊어진 경우가 많다. 주행에는 문제가 없으나 급제동을 하게 되면 위험할 수 있으니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만약, 빨간색 브레이크 등과 함께 불이 들어온다면 반드시 정비소에서 점검을 진행해야 한다.


[TPMS(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

이 경고등은 타이어의 공기압이 낮을 때 점등된다. 타이어의 공기압이 낮으면 노면과의 접지 면적이 넓어지고 미끄러지는 정도가 심해 과열 및 연료 소모 과다 등을 유발하며, 타이어 파손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러니 이 경고등에 불이 들어오면 정비소를 방문해 공기압을 맞추는 것이 좋다.


[엔진경고등 ]

엔진경고등은 엔진의 정상적인 작동을 제어하는 엔진 전자제어 장치나 배기가스 제어에 관계되는 각종 센서 이상, 연료공급장치의 누유, 증발가스 제어 장치 부분의 누유발생 시 점등된다. 주행 중 점등된다면 바로 정비소에 방문해 점검을 진행해야 한다.


[ESP 경고등]

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 센서에 이상이 있을 때 점등된다. 차량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는 수단으로 차량의 진행방향을 조정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장치이다. 주행 중 ESP 기능이 작동하면 깜빡일 수 있으나 꺼지지 않는다면 정비소를 찾아야 한다


[TCS 경고등]

TCS(Traction Control System)는 눈길이나 빗길에서 엑셀을 밟았을 때 타이어가 공회전해 차선을 이탈하지 않도록 미끄럼을 방지하는 시스템이다. TCS 센서에 이상이 생겼을 때 점등되는 경고등으로 TCS 제어가 진행 중이 아님에도 불이 들어와 있다면 정비소에서 점검을 받아 봐야 한다.


[TCS 경고등]

TCS(Traction Control System)는 눈길이나 빗길에서 엑셀을 밟았을 때 타이어가 공회전해 차선을 이탈하지 않도록 미끄럼을 방지하는 시스템이다. TCS 센서에 이상이 생겼을 때 점등되는 경고등으로 TCS 제어가 진행 중이 아님에도 불이 들어와 있다면 정비소에서 점검을 받아 봐야 한다.


[VDC 경고등]

VDC(Vehicle Dynamic Control) 센서에 이상이 있을 때 점등된다. VDC는 차량을 미끄러짐으로부터 보호하는 차량 안전 시스템으로 차량 운행에 중요한 요소이다. 차량 내 VDC 스위치로 작동을 정지할 수 있으며 꺼지지 않고 계속불이 들어와 있다면 정비소를 찾아 점검을 받아야 한다.


지금까지 차량경고등 중 주황색 경고등에 대해 알아보았다. 다음에는 더 위험한 빨간색 경고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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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자동차영업부 제18-138호, ('18.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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