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셀프뷰티

취향대로 인생 가을 LIP 찾기 ∴

내 인생 가을 립 컬러와 제품을 찾아라 !♥

2,25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툭 걸친 재킷과 브릭 립, 부드러운 목폴라에 대충 스머지한 레드 립. 곳곳에 보이는 따뜻한 소품에서 바뀐 계절에 대한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여기엔 바꾼 립 컬러가 한몫했을 터. 매해 가을마다 찾는 트렌치코트만큼 기본 중의 기본이 된 MLBB와 레드 컬러의 립은 올해도 여전히 강세다. MLBB 누드 계열부터 로즈, 퍼플, 레드까지. 이 많고 많은 컬러 중 에디터들이 취향대로 택한 BEST 립 컬러는 무엇이었을까.

이번 MLBB와 레드 컬러가 예전과 다를 바 없어 보인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 2019 F/W 메이크업 룩에선 헤이즐 혹은 베이지 컬러가 가미된 누드 계열과 짙은 버건디 컬러의 레드 계열이 특히 눈에 띈다. 여기에 퍼플이 한 방울 들어간 듯한 로즈 컬러까지 염두에둔다면, 준비 운동은 이제 끝낸 것.


이 가을 립 차트를 바탕으로 테스트할 F/W 컬러의 립 제품을 선정했다.  


1. 촉촉한 보습력으로 맑고 탱글탱글한 입술을 연출해주는 글로우 타입의 에스쁘아 노웨어 모이스트 허그 3.2g 20,000원.

2. 선명한 발색은 물론, 안티에이징 성분인 '프록실린'을 함유해 입술에 영양을 공급하는 랑콤 압솔뤼 루즈 크림 3.4g 42,000원대.

3. 아시아 여성 피부 톤에 어울리는 한정 mlbb컬러 구성과 가벼운 매트 텍스처가 매력적인 메이크업포에버 아티스트 루즈 잉크 4.5ml 31,000원대.

4. 슬림한 삼각 앵글로 입술 라인을 정교하게 그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에어리 피팅 파우더를 함유해 가볍게 밀착되는 투쿨포스쿨 아트 트라사주 립 1g 16,000원.

5. 수분 16%를 함유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발림성을 선사하는 클리오 멜팅 듀이 립 2.3g 16,000원.

6.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은 물론, 매트, 쉬어, 새틴 텍스처로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나스 립스틱 3.5g 39,000원.

7. 무스처럼 입술에 녹아드는 타입으로, 가볍고 보송한 사용감을 자랑하는 릴리바이레드 로맨틱라이어 무스틴트 4g 10,000원.

8. 리치 추출물, 아르간 오일을 함유해 부드럽고 가벼운 발림성을 선사하는 러브미 립스틱 3g 31,000원.


♡ W

평소 메이크업도, 패션도 꾸안꾸 스타일을 선호하는 그녀. 립 컬러 역시 웜한 느낌의 누드 코럴, 베이지 계열을 즐겨 바른다.

♡ J

연보라색이 어울리는 피부 톤이라 차가운 느낌의 핑크 컬러 립을 즐겨 바르지만, 다양한 컬러를 시도하는 과감한 스타일.  

♡ L

아이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립 제품에 관심이 많은 편. 주로 톤 다운된 컬러를 즐겨 바르지만, 날씨에 따라 버건디 레드를 바르기도. 


Editor's comment

이 세 가지 컬러는 웜톤인 나에게 딱! 내가 고른 컬러들이 모두 봄스러운 느낌이 있긴 한데, 섀도나 블러셔를 살짝 톤 다운시키면 부담스럽지 않게 가을 느낌으로 전환이 되더라고. 그날의 안색에 따라, 랑콤 06 Rose Nu의 발색이 약해 보일 때도 있는데, 그럴 땐 여기에 에스쁘아 브리스크를 두드리듯 덧발라주면 색이 잘 어우러지니 한 번 시도해보길 꼭 추천할게!


(왼쪽에서부터) 에스쁘아 브리스크, 랑콤 압솔뤼 루즈 크림 06 누드로즈, 클리오 04 메이플데이


Editor's comment

고른 립 컬러만 봐도 내 취향이 뚜렷하게 보이지? 맥 414 킬링미 소프틀리는 평소 바르던 색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가장 마음에 들었어.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는 건 물론이고, 퍼플 컬러가 살짝 가미된 톤 다운 핑크 컬러가 너무 매력적이더라고. 릴리바이레드 06 블루베리 머랭인 척도 맥 제품만큼 마음에 들었는데, 스머징해서 바르면 고혹적인 분위기 내는 데 그만이야.


(왼쪽에서부터) 메이크업포에버 아티스트 루즈 잉크 402, 릴리바이레드 06 블루베리 머랭인 척, 러브미 414 킬링미 소프틀리


Editor's comment

고른 컬러가 통일성이 좀 없지? 평소엔 누디한 컬러를 좋아하는데, 계절이 바뀌는 시즌엔 입술에 컬러감이 느껴지는 게 좋더라고. 쨍한 색을 싫어하기도 하고, 가을이라 모두 톤 다운된 컬러로 골랐어. 맥 426 헤이 프렌치와 410 라 팜므는 가을 느낌 낭낭할 뿐만 아니라, 컬러나 발림성, 발색 등 빠지는 것 하나 없어서 기억해뒀다가 면세점에서 바로 구매했을 정도..! 다만, 410 라 팜므 컬러는 힘을 빼고 살짝만 터치해도 진한 컬러가 올라오니, 주의해서 발라야 해!


(왼쪽에서부터) 러브미 426 헤이 프렌치, 러브미 410 라 팜므,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트라사주 립 705 블러쉬 베리

W ▶ 랑콤 압솔뤼 루즈 크림 06 누드 로즈 3.4g 42,000원대.

J ▶ 러브미 립스틱 414 킬링미 소프틀리 3g 31,000원.

L ▶ 러브미 립스틱 410 라 팜므 3g 31,000원.



EDITOR | 이연주

PHOTO | R1스튜디오 류재권

VEDIO | 정다운

DESIGN | 김솔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