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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뷰티

왕 중의 왕만 모았어! 롱래스팅, 고커버 '쿠션' 찾기

새로운 계절엔 새 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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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날씨가 따뜻해지는 5월, 나들이나 페스티벌 계획이 많아지는 만큼 하루 종일 놀아도 끄떡없는 베이스 메이크업은 필수다. 얇고 가볍게 레이어링 돼 뭉침 없는 수정 화장은 물론이요, 한번의 터치로 강력한 커버력을 선사하는 롱래스팅 끝판왕 쿠션은 과연 무엇일까?

1. 베스트셀러인 더블웨어 쿠션 파운데이션에서 밀착력과 커버력, 자외선 차단 기능이 더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된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쿠션 골드라벨 SPF50/PA++++ 포슬린 12g 69,000원.

2. 테이핑 컨실러 파운데이션의 쿠션 버전으로, 컨실러가 필요 없을 정도의 우수한 커버력을 자랑하는 에스쁘아 테이핑 커버 쿠션 SPF25/PA++ 아이보리 13g*2 33,000원.

3. 얇고 가볍게 밀착되는 모이스트 쿠션에 커버력과 지속력을 더욱 향상시킨 헉슬리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 SPF23/PA++ 샌드 12g 45,000원.

4. 한국 여성의 피부 톤을 고려한 8가지의 핑크와 피치 톤의 쉐이드로, 고급스러운 새틴 광채빛을 선사해 피부를 화사하게 만드는 입생로랑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SPF23/PA++ #10 14g 79,000원.

5. 강력한 커버력은 물론, 글리세린을 함유해 오랜 시간 각질 부각 없이 매끈한 피부를 유지하는 문샷 마이크로 코렉트핏 쿠션 SPF50+/PA+++ 101 IVORY 15g 28,000원.

6. 밀착력 높은 실리콘 코팅 파우더를 함유해 얼굴에 발라도 뭉침 없이 내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정샘물 에센셜 스킨 누더 롱웨어 쿠션 SPF+/PA+++ 페어라이트 14g*2 42,000원.

지름 크기는 대체로 비슷한 편이었지만, 두께에서 차이를 보였다. 가장 얇은 제품은 2번 에스쁘아의 테이핑 커버 쿠션과 3번 헉슬리의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로, 한 손에 쏙 들어올 정도로 슬림해 휴대하기 편하다.

내용물이 한 번에 많이 묻어나거나 피부에 두껍게 올라갈 경우 베이스 메이크업은 뭉치거나 밀리기 마련. 끝까지 균일한 양으로 도포된 쿠션은 2번 에스쁘아 테이핑 커버 쿠션이다. 그다음으로 1번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쿠션 골드라벨과 3번 헉슬리커 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 순으로, 한 번에 많은 양이 묻어나지 않으면서 끝까지 균일하게 묻어 나왔다.

가장 높은 보습력을 자랑한 제품은 선인장 시드 오일을 함유한 3번 헉슬리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다. 그다음으로 해양심층수와 어성초 추출물을 함유한 2번 에스쁘아 테이핑 커버 쿠션이 높은 보습력을 보였다.

깃털이 가장 적게 붙어 산뜻한 마무리감을 보인 제품은 3번 헉슬리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 그다음은 1번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쿠션 골드라벨이 산뜻한 마무리감을 보였다. 

여섯 가지 제품 중 2번 에스쁘아 테이핑 커버 쿠션이 1회만 발랐음에도 그림이 흐릿할 정도로 가장 강력한 커버력을 보였다. 3번 헉슬리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와 6번 정샘물 에센셜 스킨 누더 롱웨어 쿠션의 경우 얇고 가볍게 발리지만, 3회 덧발랐을 때도 뭉치거나 밀리는 현상 없이 우수한 커버력을 자랑했다.

1.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쿠션 골드라벨

고커버에도 투명한 광채빛으로 표현된 베이스 메이크업이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의 유분과 어우러져 예쁘게 무너진다.


2. 에스쁘아 테이핑 커버 쿠션

여섯 제품 중 커버력은 가장 우수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트러블 부위와 입가의 화장이 지워져 지속력은 살짝 아쉬웠다.


3. 헉슬리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

속은 촉촉하면서 마무리감은 보송해 시간이 지나도 처음의 화사한 피부 표현이 오래도록 지속됐다. 뜨거나 뭉치는 부분이 없어 무너짐도 자연스러운 편. 


4. 입생로랑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처음에는 매트한 듯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보송한 마무리감이 피부의 유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모공이나 요철 부각 없이 메이크업이 잘 유지됐다.


5. 문샷 마이크로 코렉트핏 쿠션

처음엔 윤광 피부처럼 표현돼 가장 만족스러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유분처럼 번들거려 보이는 점이 아쉬웠다.


6. 정샘물 에센셜 스킨 누더 롱웨어 쿠션

피부 톤과 가장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제품이나, 시간이 지날수록 화장이 군데군데 뭉치고 다크닝 현상이 발생했다.

EDITOR | 원혜미

PHOTO | 허하빈, 정다운

DESIGN | 곽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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