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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뷰티

내 피부에 찰떡 ‘MFBB 톤 업 크림’은 과연 뭘까?

빨리 알려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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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선크림은 없었다. 이것은 톤 업 크림인가 선크림인가. 도시의 각종 오염물질에 대한 관심과 걱정, 그리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트렌드가 되면서 ‘백탁’이 ‘톤업’이라는 수식어로 신분 상승을 하고 많은 뷰티 브랜드들이 멀티 기능의 톤 업 크림을 앞다퉈 출시 중이다. 이 가운데, 정말 내 피부와 찰떡인 ‘MFBB 톤업크림’은 과연 뭘까? 신상과 유명한 제품들을 피부 타입이 다른 에디터들이 꼼꼼하게 사용해본 후기.

1. 핑크 갈대 성분과 AHC 독자 빛 발효 기술을 적용해 생기 넘치는 피부로 핑크빛 피부로 연출하는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3중 기능의 AHC 아우라 시크릿 톤 업 크림 SPF30/PA++ 50g 58,000원.


2. 자외선 차단과 베이스 메이크업을 동시에 할 수 있고 쿠션과 함께 사용했을 때 착붙템으로 추천하는 시세이도 퍼펙트 UV 프로텍터 멀티 디펜스 SPF50+/PA++++ 50ml 58,000원.


3. 특허받은 자연 유래 삼백초 추출물과 7-free 포뮬러가 바를수록 밀리는 것이 아닌 톤 업 레이어링이 되는 라네즈 화이트 듀 톤업 플루이드 SPF35/PA++ 50ml 40,000원.


4. 촉촉하게 발리면서 마무리감은 파우더리해 메이크업 베이스 대신 사용할 수 있고, AHC와 마찬가지로 자외선 차단, 미백, 주름개선 3중 기능성을 인증받은 셀프뷰티 글램 업 화이트닝 톤업 선크림 SPF50+/PA++++ 30ml 25,000원.


5. 미러 글로우 기술로 매끈하고 화사한 결광 피부 바탕을 만들어주는 프라이머 선 베이스 미샤 글로우2 선 베이스 SPF50+/PA++++ 35ml 21,000원.

에디터 K AHC 독자 빛 발효기술 덕분인지 펄 프라이머를 바른 듯 피부가 한층 예뻐 보인다.


에디터 W 톤업이라기 보다는 촉촉한 수분광이 피부를 한층 화사하게 보이게 한다. 광채 때문에 모공이 부각되지 않는 점 또한 굿!


에디터 L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유분이 나오는 지성 피부에게는 특유의 광이 유분기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총평은요?

톤업 ★★ 

발림성 ★★★★ 

산뜻함 ★★★ 

밀착력 ★★★

에디터 K 바르는 즉시 유분감이 느껴져 메이크업 전에 바르면 메이크업이 자칫 밀릴 수도 있을 것 같다.


에디터 W 이 제품을 바른 후 쿠션을 바르면 더욱 존쫀하게 밀착된다. 쿠션과 함께 사용했을 때 더 진가를 발휘하는 선크림.


에디터 L 부드럽게 발리면서 빠르게 흡수돼 보디용으로 넓게 펴발라 사용하기도 좋은 듯.


그래서 총평은요?

톤업 ★ 

발림성 ★★★★ 

산뜻함 ★★ 

밀착력 ★★

에디터 K 실키한 마무리감이라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좋지만, 펌핑했을 때 총알처럼 급 발사되는 점이 아쉬운 부분.


에디터 W 덧바를수록 얇게 레이어드되듯 피부에 발려 양을 많이 발라도 밀리지 않는 산뜻한 선크림.


에디터 L 어떤 피부 타입이 사용해도 무난하게 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처음 톤업 선크림을 접하는 화알못이라도 실패 없을 제품이다.


그래서 총평은요?

톤업 ★★★ 

발림성 ★★★ 

산뜻함 ★★★ 

밀착력 ★★★

에디터 K 인위적인 톤업이 아니라 맑고 투명하게 뽀얘진다. 마무리감이 산뜻하고 밀착력이 좋아 파데 프리 욕구를 솟아나게 만든 제품.


에디터 W 톤업 선크림 기능에 가장 충실했던 제품. 마일드하게 발리는데 마무리감은 보송한 점이 마음에 든다.


에디터 L 반드시 흔들어 써야 하는데 사용법이 용기에 안적혀 있는 게 다소 아쉬운 부분. 트러블이 있거나 민감한 지성피부가 사용할 수 있는 10-free의 순한 선크림을 찾았다.


그래서 총평은요?

톤업 ★★★★

발림성 ★★★

산뜻함 ★★★★

밀착력 ★★★★

에디터 K 수분크림을 합친 듯 촉촉하면서 광채가 뿜뿜하는 베이스를 원한다면 추천. 선 베이스라는 이름처럼 아침이 바쁜 사람이 사용하기 좋겠다.


에디터 W AHC의 아우라 시크릿 톤 업 크림의 저렴한 버전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제형과 사용감이 비슷했다. 한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마무리감. AHC가 실키하다면 미샤는 쫀쫀한 느낌이라 매트한 파운데이션과 찰떡궁합인 듯.


에디터 L 유분기 없이 피부에 촉촉하게 착 붙어 모태 지성피부도 메이크업 밀림없이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총평은요?

톤업 ★★★

발림성 ★★★★

산뜻함 ★★★

밀착력 ★★★★

EDITOR | 원혜미

PHOTO | 최혜정

DESIGN | 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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