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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뷰티

올 봄 한정판 신상 다 모엿! ♥

특별하고 예쁜 건 다 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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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스타트와 함께 담아낼 수 있는 최대치의 대범함과 센스로 무장해 나오는 것이 바로 리미티드 제품. 지금 아니면 보기 힘들다니 코덕의 마음은 더욱 흥분된다. 쏟아지는 신상 사이에서 존재감 확실한 리미티드 제품만 골라 준비했다.

선명하고 투명한 발색을 보자마자 에디터들의 지갑을 열게 한 제품. 모든 피부 톤에 어울리는 6가지 유니버설 컬러가 담긴 팔레트와 컬트 페이버릿 벨벳 매트 립 펜슬 & 립 틴트 듀오 3종으로 구성된 봄 한정 기프팅 컬렉션이다. 특히 팔레트 외관의 첫인상은 마치 만개한 봄꽃이 물결치는 호수에 반사된 듯 따스하고 특별하다. 익스플리시트 컬러 립 듀오는 핑크 모브, 로즈 핑크, 사이렌 레드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니 참고하길. 

시그니처 골드 컬러가 아닌 퓨어한 실버 케이스에서 1차 심쿵. 거기다 뚜껑을 열자마자 사랑스러운 하트를 쏘아대니, 어딜 봐도 매력적이다. ♥블랙 컬러의 하트 속 천연 페퍼민트 오일 성분 덕에 보다 촉촉하고 탱글한 립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6가지 컬러를 한정으로 출시했는데, 그중 현아의 화보 속 립 메이크업에서도 사용된 맑은 레드빛의 6호 루나틱 레드가 인기 컬러라고.

불리 1803의 퍼퓸드 보디 컬렉션 3종. 모자라거나 넘침 없이 부드럽고, 은은한 향으로 가득 찬 욕실에서 행복해질 일만 남았다. 민감 피부를 위해 피부 자극이 없는 자연 성분만 담았을 뿐만 아니라, 향조가 다양하게 출시됐다고. 유자와 민트가 만난 상큼, 시원한 프루티향부터  플로럴 계열의 향까지 있는데 모두 잔향이 은은하게 남는다. 여기에 시그니처 서비스인 캘리그래피 메시지까지 더하면 다가오는 화이트데이 선물로도 제격이다. 

러브졸리의 베스트셀러 '포 우먼 비키니 헤어 커팅 빗'과 함께 파우치로 구성된 세트다. 당당하게 언더 헤어를 관리하는 시대 아닌가. 뽑거나 밀지 않고도 언더 헤어의 길이와 숱을 쉽게 정돈할 수 있어 위생적인 관리를 위한 필수템이라 할 수 있다. 파우치 세트는 정해진 수량이 완판될 때까진 판매된다고 하니, 읽는 순간 혹했다면 올리브영으로 당장 발걸음을 옮겨보자. 

색조로 유명한 메이크업 브랜드 어딕션이 특별한 페이셜 미스트를 봄 한정으로 출시했다. 촉촉함은 기본이요, 기분 전환에 효과적인 에션셜 오일을 함유해 행복한 기운을 전달한다. 5가지의 미스트 중 취향에 따라 향을 선택하면 되는데, 참고로 로즈 & 쥬니퍼 베리만 온 고잉, 남은 4가지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다크 스폿이 고민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키엘의 저자극 투명 에센스. 적은 용량 탓에 공병만 여럿 쌓여간다는 리뷰 때문일까. 100ml 대용량 제품이 한정판으로 출시됐다. 인공 향이나 인공 색소를 첨가하지 않아 모든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니, 수많은 화이트닝 에센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다면 적극 추천한다. 봄철 꼭 필요한 제품군인 만큼 이참에 대용량으로 구비해놓자. 

프랑스 럭셔리 실내 장식 전문 브랜드 '라 메종 삐에르 프레'와 콜라보한 딥티크의 프래그런스 캔들 듀오 세트. 약 50여 종의 캔들 중에서 2가지를 조합해 자신만의 향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어떤 향을 골라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신제품 캔들로 구성된 이국적이면서도 프레시한 느낌의 '나르길레 & 리스 듀오 세트'로 시작해봐도 좋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후각 여행을 함께 해보자. 

조 말론 런던의 '와일드 플라워스 앤 위즈' 에디션은 광활한 자연 속의 야생초와 야생화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보틀에 사랑스럽고 따뜻하게 풀어냈다. 역시 조말론!이라는 감탄사와 함께 향만으로도 영상미가 느껴진달까. 산뜻한 '햄록 앤 베르가못 코롱'부터 우디하고도 관능적인 '윌로 앤 앰버 코롱'까지 역시 취향껏 택하면 된다. 

이미지 출처 | 각 브랜드의 공식 인스타그램

EDITOR | 이연주

DESIGN | 정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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