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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성 피부를 위한 TOP of TOP 선크림을 찾아라!

트러블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크림은?
셀프뷰티 작성일자2019.03.08. | 1,562  view

1. 셀퓨전씨 레이저 썬스크린 100 SPF50+/PA+++ 50ml 42,000원 (ml 당 840원)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예민해진 피부를 보호해 메디컬 케어 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 선크림.


2.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SPF50+/PA++++ 50ml 28,000원 (ml 당 560원) 도시 방어 콤플렉스가 블루 라이트 등 각종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안심 선 케어 제품.


3. 이니스프리 트루케어 논나노 논코메도 무기자차 선크림 SPF48/PA+++ 50ml 15,000원 (ml 당 300원) 피부 속 흡수와 자극을 최소화하여 데일리로 사용해도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 선크림.


4. 에코팩토리 무기자차 365 벨벳톤업 선크림 SPF35+/PA++++ 50ml 15,000원 (ml 당 300원) 특허 등록한 생약 혼합 추출물이 바를수록 피부가 밝아지는 효과를 선사하는 톤업 선크림.


5. 쌍빠 어딕트 미네랄 소프튼 프로텍트 선크림 SPF50+/PA++++ 50ml 19,000원 (ml 당 380원) 자외선 차단, 미백, 주름개선 3중 기능이 있는 시카 선크림.


6. CNP 마일드 카밍 선로션 SPF50+/PA++++ 50ml 28,000원 (ml 당 560원) 식물 추출물이 피부 속은 순하게, 자외선 차단은 완벽하게 커버하는 선 로션.

여섯 제품 가운데, 2번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3번 이니스프리 트루케어 논나노 논코메도 무기자차 선크림 두 제품만이 주의 성분 및 피이지류 성분을 함유하지 않은 순한 제품이었다. 특히 3번 이니스프리 제품의 경우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해 트러블이 나기 쉬운 민감 피부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1번 셀퓨전씨 레이저 썬스크린 100의 경우, 20가지 주의 성분 중 향료와 페녹시에탄올 2가지를 포함해 계면활성제 성분인 피이지류 또한 함유하고 있었다. 5번 쌍빠 어딕트 미네랄 소프튼 프로텍트 선크림향료를, 4번 에코팩토리 무기자차 365 벨벳톤업 선크림과 6번 CNP 마일드 카밍 선로션은 주의 성분은 없었지만, 피이지류를 함유하고 있었다. 무기자차답게 여섯 제품 모두 대체로 성분이 착한 편.

1. 셀퓨전씨 레이저 썬스크린 100 

로션과 크림 중간 정도의 제형. 밀리거나 끼임 없이 스킨케어 제품처럼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든다.


2.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일반 로션과 같은 제형으로, 촉촉하게 발리면서 흡수도 빨라 겉도는 느낌이 없다. 


3. 이니스프리 트루케어 논나노 논코메도 무기자차 선크림 

2번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보다 묽고 가벼운 제형. 수분 에센스를 함유해서 그런지 촉촉하고 산뜻하게 발려,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다.


4. 에코팩토리 무기자차 365 벨벳톤업 선크림 

단단하고 묵직한 제형에 비해 부드럽게 잘 발리는 편. 부분적으로 하얗게 발리기도 했다. 


5. 쌍빠 어딕트 미네랄 소프튼 프로텍트 선크림

물처럼 촉촉하고 가볍게 발리는 제형. 수분크림과 같이 빠른 흡수력을 자랑해 여름에 사용해도 부담이 없다.


6. CNP 마일드 카밍 선로션 

여섯 제품 중 가장 꾸덕 꾸덕하고 단단한 제형. 다른 제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뻑뻑하게 발려, 펴 바르는 데에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가장 산뜻한 마무리감을 자랑한 제품은 3번 이니스프리 트루케어 논나노 논코메도 무기자차 선크림이었다. 그다음으로는 6번 CNP 마일드 카밍 선로션. 1번 셀퓨전씨레이저 썬스크린 100과 4번 에코팩토리 무기자차 365 벨벳톤업 선크림의 경우 찹토스킨 (찹찹 흡수 시키는 토너)과 같은 마무리감이라 끈적이는 편이었다.

전체적으로 큰 차이는 없었지만, 확실히 SPF지수가 50 이상인 제품이 변색 정도가 덜한 편이었다. 그중에서도 5번 쌍빠 어딕트 미네랄 소프튼 프로텍트 선크림 6번 CNP 마일드 카밍 선로션이 원래의 하얀 상태를 잘 유지했다. 4번 에코팩토리무기자차 365 벨벳톤업 선크림의 경우 SPF 지수가 35여서 그런지 가장 변색 정도가 심했다.

1. 셀퓨전씨 레이저 썬스크린 100 

바르지 않은 쪽에 비해 살짝 회색기가 돌았다.


2.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바르지 않은 쪽과 흡사할 정도로 백탁현상이 거의 없었다.


3. 이니스프리 트루케어 논나노 논코메도 무기자차 선크림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른 것과 같이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한 톤 밝아졌다.


4. 에코팩토리 무기자차 365 벨벳톤업 선크림

과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 백탁현상이 있는 편이었다.


5. 쌍빠 어딕트 미네랄 소프튼 프로텍트 선크림 

바르지 않은 쪽보다 한 단계 살짝 높이는 톤업 정도였으며, 맑고 투명하게 발색됐다.


6. CNP 마일드 카밍 선로션

여섯 제품 중 백탁 현상이 가장 두드러진 제품이었다.

1. 셀퓨전씨 레이저 썬스크린 100 

붉은기를 잘 커버하는 편. 무기자차 특유의 매트하고 뻑뻑한 느낌이 없어 하나만으로도 보습 크림을 덧바른 듯 촉촉했다.


2.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산뜻한 마무리감이라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 좋은 대신, 스킨케어를 간단히 했을 땐 조금 건조하게 느껴졌다.


3. 이니스프리 트루케어 논나노 논코메도 무기자차 선크림 

끼임 없는 부드러운 발림성과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로 메이크업 베이스 대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4. 에코팩토리 무기자차 365 벨벳톤업 선크림 

다른 제품들에 비해 코 안 쪽의 끼임 정도가 심했다. 지성이거나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선크림을 선호한다면 추천한다.


5. 쌍빠 어딕트 미네랄 소프튼 프로텍트 선크림 

수분크림을 바른 듯 얼굴 전체에 촉촉하고 빠르게 흡수됐다. 원래의 피부가 좋아 보이는 정도의 톤업 또한 마음에 들었다.


6. CNP 마일드 카밍 선로션

바르고 나니 피부에 자외선 차단막이 생긴 느낌이었다.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감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살짝의 답답함이 느껴졌다. 

EDITOR | 원혜미

PHOTO | 최혜정

DESIGN | 곽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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