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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뷰티

매력지수 2배 올리기 #T.P.O #스프링백

T.P.O에 맞는 스프링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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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의 흐름에 따라 벨트 백, 마이크로 백까지 질러두긴 했는데 언제 어떻게 매치해야 할진 항상 고민이죠. 제아무리 비싸고 세련된 가방이라도 상황에 맞게 들어야 매력적인 법! 겨울잠 깨는 경칩이 지나면서 결혼식, 여행 등 점점 늘어나는 일정에 맞게 TPO에 따른 가방을 추천해줄게요.  잘 매치한 가방만큼 멋져 보이는 것도 없으니까요. 

캠퍼스룩에 쇼퍼 백만큼 유용한 게 또 있을까? 캠퍼스를 누비는 대학생 뿐만 아니라 캐주얼룩을 선호하는 이들에겐 쇼퍼 백이 제격이다. 모양새가 투박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레터링이나 특별한 소재, 산뜻한 컬러 등이 더해지면 산뜻한 스프링 룩을 완성할 수 있다. 겨우내 매일 함께한 블랙과는 잠시 안녕하고, 2019 S/S를 맞이해 봄기운 낭낭한 신상 쇼퍼 백을 장착해보자.

1.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디자인이라 데일리로 들기 좋은 JOSEPH & STACEY Shopper S Sand 319,800원.

2. 넓은 웨빙 스트랩과 큼직하게 들어간 레터링이 특징인 캐주얼한 느낌의 BBYB Marce tote bag 139,000원.3. 캠퍼스룩 혹은 스포티룩과 연출하기 제격. 샤이닝 한 소재가 돋보이는 마크제이콥스 The Foil Tote 398,000원.

4.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패턴에 가성비까지 좋은 프렌치쿼터 (쇼퍼 백) 비비안 4종 1세트 109,000원.


당일치기 혹은 가까운 곳으로의 1박 2일 여행을 할 예정이라면, 가벼운 캔버스 백이 답. 소재 자체가 가벼워 바닥이 넓고 큼직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오염되기 쉬운 재질이 약점이지만 세탁이 간편해 관리하기는 더 편하다. 내추럴한 옷차림에 잘 어울리는 가방이라, 요란한 패턴이나 장식 없이 심플한 디자인을 추천한다. 

해외 스타들의 파파라치 컷에서 자주 목격되는 보스턴 백.

 3박 5일 정도 가까운 해외 여행을 가는 경우 특히나 유용하다. 자유로운 느낌의 카고 팬츠에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니트나 티셔츠를 입고, 묵직하고 쿨한 보스턴 백을  매치하면 상반된 매력에 근사한 느낌이 들 것. 큼직한 짐이 아닌, 보스턴 백만의 풍부한 질감과 양감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핵심. 

1. 따뜻한 계절부터 편하게 사용하기 좋다. 포켓을 탈부착할 수 있어 유용한 로우클래식 19 S/S Cotton Poket Bag 198,000원.

2. 길게 내려온 스트랩 끝에 새겨진 로고마저 멋이 깃든  마르헨제이 리코 백 Ⅱ 133,000원.

3. 손잡이가 한쪽에만 있어 자연스럽게 처지는 형태가 유니크한 TheHee Pytha Boston Bag 225,000원.

4. 쇼퍼 백, 버킷 백, 크로스 백, 보스턴 백으로 구성된 4종 중 여행용으로 추천하는 프렌치쿼터 (보스턴 백) 비비안  4종 1세트 109,000원. 


힙합 스트리트 패션 쇼핑몰에서만 볼 법한 페니 백이 작년부터 핫하다. 인기에 힘입어 스트리트 패션뿐만 아니라  보헤미안, 에슬레저 룩이나 심지어는 오버사이즈 재킷 위에도 매치한다. 특히 두 손이 자유로워야 하는 페스티벌에선 입고 싶은 룩에 페니 백 하나만 더해보자. 어떤 스타일이든 좋다. 작은 요소지만 생각지 못했던 신선한 조합으로 빛을 발할 것. 

1. 4중 아코디언 셰이프로 클래식하고 빈티지한 느낌이 드는 마지셔우드 Pump 298,000원.

2. 차정원, 조이가 착용하면서 유명세를 치른 제품. 수납공간이 넉넉해 작지만 유용한 ELBATEGEV elba mini bag  140,000원.

3. 화이트, 그린 컬러의 하이칙스 시그니처 쥬얼 장식이 시원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High Cheeks Lady embellished Belt Bag 189,000원.

4.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이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달을 닮은 반달 모양의 실루엣이 매력적인 JOSEPH & STACEY OZ Mini Belt Bag Rich 239,800원.


하객룩에는 깔끔하고 단정하게 스타일링하는 것이 진리. 봄 느낌 충만한 블라우스나 원피스에 클러치 백을 매치해 무심한 듯 살짝 들어 세련미를 풍겨보자. 파스텔 또는 원색적 색채로 가방에 포인트를 주거나 비즈나 태슬을 더해 사랑스러움을 가미해도 좋다. 이때 클러치와 작은 주얼리의 컬러를 동일하게 맞추면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엣지를 살릴 수 있다. 

1. 무심하게 접은 듯 유니크한 옆면이 포인트인 스트랩 클러치. 플로르 베이 클러치 백 158,000원.

2. 이태리 크로커 엠보 소가죽을 사용해 견고하면서 클래식한 무드가 느껴지는 Gu_de Millky Bag 590,000원.

3. 가장자리 비즈 디테일이 포인트. 슬림하지만 수납공간이 3칸이나 되는 자라 비즈 레더 클러치 크로스 백 69,000원.

4. 금속 장식의 얼굴 모양 디자인으로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매치하기 좋은 펜디 여성 페이스 클러치 백 870,000원.


IMAGE | 핀터레스트, W컨셉, 각 인스타그램, 공식 홈페이지 (마크제이콥스,펜디,마르헨제이) 

EDITOR | 이연주

DESIGN | 정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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