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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뷰티

요즘 핫한 젤네일 스티커, 제대로 붙이는 법과 제품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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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쓱...;; 역시 곰손은 그냥 가마니 있어야 하나보다. 네일숍 갈 돈은 없고. 어떡한담..?

아무리 쉽다 해도 곰손에겐 붙이는 것마저 어려운 현실. 아무렇게나 하다간 정말 아무렇게나 붙일 수 있으니, 제대로 붙여보자.


네일 리무버나 젤 네일 클리너로 손톱의 유·수분을 제거한다. 손톱의 유·수분이 없어야 네일 스티커가 더 잘 밀착돼 지속력을 높일 수 있다.


네일 스티커를 손톱에 대보며 사이즈를 선택한다. 이때 손톱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를 선택하면 자연스러워 보인다.

1 큐티클의 반대 방향을 잡고 네일 스티커를 뗀다. 이때 손보다 핀셋을 활용하면 지문이 남지 않고 깔끔하게 떼어진다.

2 네일 스티커를 큐티클보다 조금 더 위에 붙인다.

3 네일 스티커를 한 방향으로 밀면서 밀착시킨다.

4 특히 양옆과 끝쪽을 꾹꾹 눌러 밀착시킨다.


1 남은 네일 스티커를 손톱 라인을 따라 아래쪽으로 모은다.

2 손톱 뒷면에 버퍼를 끼워 네일 스티커를 간다.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살살 갈아야, 남은 부분만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3 잘린 스티커를 뗀다. 다 갈아질 때까지 손으로 잡아떼지 않도록 주의한다.

4 손톱 끝쪽을 꾹꾹 눌러 네일 스티커를 밀착시킨다.

더 오랜 지속력을 원한다면 탑코트를 바르자. 탑코트를 바르면 스티커의 지속력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광택도 낼 수 있다.


단 20분 만에 상큼한 네일 완성! 젤 네일보다 더 쉽고 시간이 덜 소요되는 것뿐만 아니라, 붙이는 인조 네일보다 밀착력이 훨씬 좋아 지속력이 더 오래 가고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다. 결론은 네일 스티커 짜응..♥

우후죽순 쏟아져 나오는 네일 스티커 신상. 에디터가 직접 붙여봤다.


PICK ITEM

인코코 네일 폴리쉬 아플리케 유니콘 소르베 8매*2장 7,200원


EDITOR's REVIEW

두께가 얇고 탄력도 좋은 편이지만, 처음 붙일 때 애를 먹었어요. 붙이기 어려워서 실패도 조금 했죠. 하지만 요령이 생기고 나니 손톱에 밀착이 잘 되더라고요. 손톱 끝부분이 들뜨지 않아 지속력도 오래 가요. 일상생활에서 전혀 불편하지도 않고요. 퀄리티가 상당히 좋은 편이지만 에디터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을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


PICK ITEM

아리따움 모디 젤 네일 디자인 팁 47호 쥬이시 워터멜론 1ea 9,700원


EDITOR's REVIEW

아리따움의 모디 네일 시리즈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기대가 컸던 제품인데요. 역시는 역시나였습니다. 붙이기도 쉽고 밀착력이나 지속력도 전부 좋았어요. 가장 놀랐던 점은 불필요하게 남은 네일 스티커를 자르기가 쉬웠다는 점! 손톱 끝으로 모으고 버퍼로 살짝만 갈아도 제거가 돼, 남은 네일 스티커를 제거하다 망칠 염려가 전혀 없어요. 굳이 단점을 뽑자면 진짜 젤 네일 성분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젤 램프에 굽거나 탑코트를 발라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네요.

PICK ITEM

젤라또팩토리 하또하또 네일핏 카카오프렌즈 에디션 네일핏 리본라이언 1ea 9,600원


EDITOR's REVIEW

네일 스티커 대란의 선두주자 하또하또! 어마어마한 디자인 종류와 트렌디함을 자랑합니다. 취향에 맞게 디자인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디자인을 여러 개 골라 믹스해 붙인다면 숍에서 받은 것과 같아요. 다만 두께가 조금 두꺼워 밀착시킬 때 어려워요. 남은 네일 스티커를 제거할 때 손이 조금 가는 편이고요. 네일 스티커 중수 정도가 사용하면 딱 좋을 것 같아요.

PICK ITEM

데싱디바 GLOSS GEL NAIL STRIP DGNP_09-스프링클러 4ea 9,800원


EDITOR's REVIEW

셀프 네일 계의 혁명, 데싱디바가 이번엔 젤 네일 스티커를 출시했어요.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파츠가 붙어있기도 해 깔끔하면서도 포인트 되는 네일을 연출할 수 있어요. 네일 스티커의 두께는 살짝 두껍고 질긴 편이라, 남은 부분을 제거할 때 손이 많이 가는 편이에요. 초보자는 망칠 위험도 있고요. 하지만 잘 붙이면 들뜨지 않아 지속력이 높은 편이에요.




EDITOR|유다영

PHOTO|윤그림

DESIGN|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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