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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 프린세스 말고 핑거 타투

시선강탈은 물론! 손가락 커버 효과까지 있는 핑거 타투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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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뷰티 작성일자2018.06.05. | 39,10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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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신체 기록타투. 라인, 레터링, 문양 등 다양한 디자인의 타투를 손가락에 새기는 핑거 타투가 대세다. 어떤 디자인의 타투를, 어떤 위치에 해야 할까 고민하고 있다면 스타일리시한 셀럽들의 핑거 타투를 눈여겨보자. 타투 마니아 지디부터 태연까지 그들의 다양한 핑거 타투를 소개한다. 

마치 실선 마디 반지를 낀듯한 효과를 주는 라인 타투. 타투 마니아 현아는 신체 다양한 곳에 타투를 했는데, 핑거 타투는 왼손 약지 마디와 새끼손가락 마디에 각각 초록색과 빨간색으로 컬러 라인을 새겼다. 핫펠트는 짧은 선과 점을 큐티클에, 긴 실선은 약지 마디에 새겼는데 실선 타투로 큐티클 타투가 더욱 돋보이게 했다.  

미국에서 타투 기기를 이용해 시술하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화제가 됐던 티파니 또한 타투 마니아다. 그녀는 신체 다양한 곳에 레터링 타투를 했다. 그중에서도 약지 옆에 한 레터링 타투는 바로 ‘dreamer’. 지드래곤은 자신이 이끌고 있는 브랜드 ‘PEACEMINUSONE’ 을 검지에 새겼다. 한 브랜드 론칭 행사에서 문신이 돋보이도록 사진을 촬영해 SNS에서도 큰 화제가 됐기도.  

손을 흔들면 보이는 수지의 하트 타투. 어쩌면 심심할 법한 하트 타투를 커플링을 착용하는 약지에 작게 하트를 새겨 의미를 주었다. 백예린은 화살이 꽂힌 하트를 새겼는데 하트 속에 레드 컬러를 넣어 귀여우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더했다. 

일명 '타투 셀럽'중 둘째가라면 서러운 박재범과 태연. 박재범은 손가락 한 마디 크기의 큼지막한 알파벳을 하나하나 새겼다. 모두 조합해 보면 왼손은 K,I,N,G. 오른손은 L.I.F.E. 태연은 자신의 대표 솔로곡 중 하나인, ‘I’를 엄지손가락 손톱 밑에 새겼는데 이외에도 중지에 ‘Fine’이라는 곡을 뜻하는 F를 새겼다

마치 반지를 낀듯한 착시를 일으키는 공효진의 디자인 타투는 바로 평화를 상징하는 피스 마크. 미니 타투가 유행하기 훨씬 전부터 손가락 마디에 새겼는데 피스 마크 타투 외에도 왼속 약지에 ‘LOVE’를 작게 새기기도 하였다. 딘은 왼손 검지 옆에 익살스러운 콧수염 모양의 디자인 타투를 새겼는데, 그가 하니 유니크하면서 멋스러운 느낌.

EDITOR|박시온

DESIGN|정정윤 

사진출처ㅣ현아, 핫펠트, 티파니 지드래곤, 수지, 백예린, 박재범, 태연, 공효진, 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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