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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전문가들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한 제품!

셀프뷰티 작성일자2017.11.23. | 37,784  view

1 라마린 씨솔트 크림

겨울엔 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한 편이라 보습 제품을 신중하게 선택해요. 라마린 씨솔트 크림은 피부를 촉촉하고 순하게 진정시키는 제품이에요. 천연 씨솔트가 피부의 보습 작용을 도와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개선하죠. 피부 건조만 해결하는 게 아니라 속부터 마르지 않는 탄탄한 피부를 만드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특히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자연스러운 윤광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점도 플러스 요인! 어떤 제품을 사용해도 해결되지 않던 피부 건조를 한 번에 해결한 제품이에요.

2 벨라몬스터 스트레스 아웃 솔루션 패드

닦아내는 패드 제품 중 최초로 오일을 함유한 제품이에요. 각질 정돈과 피부 장벽 강화에 효과적인 당근씨 오일 추출물을 함유해, 패드 사용 후 느껴지는 자극이나 건조함을 보완했죠. 특히 좁쌀 여드름과 트러블을 진정시키는 효과도 뛰어나요. 다양한 패드를 사용해 봤지만, 벨라몬스터 스트레스 아웃 솔루션 패드만 3통째 사용할 만큼 만족한 제품이에요. 건성, 지성, 민감성, 트러블성 모든 피부가 만족하고 사용할 수 있어 주변에도 많이 추천한답니다.

3 아베다 데미지 레미디 데일리 헤어 리페어

잦은 탈색과 염색으로 손상된 모발을 살려준 구세주 같은 아이템! 아베다 데미리 레미디 데일리 헤어리페어를 사용하면서 모발이 한층 건강해졌어요. 콩, 밀, 퀴노아 등의 식물성 단백질 성분이 모발 속에 영양을 채워 탄탄하게 케어해요. 게다가 헤어스타일링 기구의 열로부터 모발을 보호해 2차 손상까지 예방하죠. 젖은 머리에 사용해 모발 깊숙이 영양을 공급하고 드라이 사용 후 헤어 오일을 한번 더 사용하면 겉과 속으로 영양을 꽉꽉 채울 수 있어요.



1 순수코스메틱 퓨어 파인 화이트 크림

메이크업 전, 톤 보정용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민낯처럼 자연스러운 피부를 표현할 때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보정하고 결을 매끈하게 만들죠. BB나 파운데이션처럼 피부 결점을 완벽하게 커버하지 않지만, 톤과 결을 보정해 피부가 한층 화사하게 빛나요. 이 제품을 바른 날에는 피부가 좋아졌다는 말을 많이 들을 정도예요. 여배우의 민낯 피부의 비결을 묻는 질문엔 언제나 순수 퓨어 화이트 크림을 빼놓을 수 없어요.

2 LG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

피부 베이스가 탄탄해야 메이크업도 잘 받기 마련이죠. 피부 컨디션 조절을 위해 홈 케어를 즐겨해요. 하지만 케어의 중요성을 알더라도 사용법이 귀찮으면 꾸준히 하기 힘들어요. LG 프라엘 마스크는 하루 10분 동안 마스크를 쓰고 있는 것만으로도 피부 탄력이 차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얼굴 전면을 감싸는 마스크에서 조사되는 120개의 LED 라이트가 피부 속 코어 탄력을 강화해요. 특히 피부 건조함을 완화하고 화장품의 빠른 흡수를 도와 메이크업이 더 잘 받는답니다. 특별한 날에는 메이크업 전 마스크를 꼭 사용해요.

3 톰포드 뷰티 보이즈 & 걸즈 립

톰포드 특유의 선명한 발색과 부드러운 텍스처를 잘 보여주는 제품이에요. 컬러감이 선명하고 깨끗해 덧바를수록 컬러가 또렷하게 살아나죠. 무엇보다 촉촉하고 발림성이 좋아 각질 부각 없이 윤기 나고 매끄러운 립을 연출할 수 있어요. 과하게 메이크업을 하지 않아도, 톰포드 뷰티 립스틱 하나면 포인트를 주기 충분해요. 깨끗한 피부에 선명한 립 메이크업은 제가 가장 즐겨 하는 메이크업이에요.



1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크림

야외 활동이나 운동 등으로 피부가 자극받았을 때, 또는 시술 같은 물리적인 자극으로 피부가 민감해졌을 때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민감성 피부 케어의 핵심은 보습과 재생인데, 이 제품은 반창고처럼 피부에 단단한 보습막을 형성해 재생을 돕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요. 피부가 민감해지기 쉬운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크림처럼 사용하면 좀 더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로 케어할 수 있죠.

2 끌레드뽀 보떼 래디언트 멀티 리페어 오일

피부가 건조해 오일을 꼭 사용하는 편이에요. 그만큼 오일을 깐깐하게 선택하는데, 끌레드뽀 보떼의 일명 핑크 오일은 사용감이나 효과면에서 완벽한 만족감을 준 제품이에요. 끈적임 없이 산뜻한 텍스처라 흡수가 빠르고 바르는 즉시 피부를 쫀쫀하게 케어해요. 피부에 자극이나 부담이 없어 언제든 편하게 사용하며, 여행시 챙겨가기도 좋죠. 세럼 다음 단계에 사용하고, 건조한 목과 팔, 다리, 모발까지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유즈 아이템이에요.

3 클리오 킬커버 컨실데이션

개인적으로 파운데이션의 넘버원이라 생각하는 제품! 소량의 파운데이션으로 결점 없이 완벽한 피부를 연출하는 것을 선호하는데, 킬커버 컨실데이션은 이런 점에서 만점이에요. 소량만 덜어 얼굴 전체에 얇게 두드려 펴 바르면 두터운 느낌 없이 피부톤과 결을 매끈하게 커버하죠. 커버가 신경 쓰이는 부분에 한 번 더 바르면 컨실러가 필요 없을 정도! 발림성이나 밀착력도 우수해 올 한 해 베이스 메이크업은 이 제품 하나로 모두 끝냈어요.




1 주티크 MVC 멀티 밸류 크림

나이가 들수록 피부의 가장 큰 고민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피부톤! 눈가, 입가 등의 주름은 국소 부위의 문제지만 얼룩덜룩하고 칙칙한 피부톤은 얼굴 전체의 안색을 어둡게 하죠. 신경 쓰이는 고민인 만큼 스킨케어 단계부터 탄탄한 케어가 필요해요. 주티크 MVC 멀티 밸류 크림은 촉촉하고 산뜻한 타입이라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 없이 피부 속으로 완벽하게 흡수돼요. 또 주성분인 글루타치온이 피부를 화사하게 밝히죠. 특별한 케어를 하지 않아도 피부톤을 고르게 밝히면, 눈에 띄게 맑아진 안색을 확인할 수 있어요.

2 DPC 스킨 아이론

림프 마사지는 피부 관리의 핵심이에요. 림프가 제대로 순환하지 못하면 안색이 어두워지고 붓기도 쉽게 생기죠. 얼굴에 평소 사용하던 크림을 도톰히 올리고 DPC 스킨 아이론을 이용해 얼굴 중심에서 바깥 방향으로 끌어 올려 마사지해줘요. 미세 전류가 크림의 유효 성분을 깊숙이 흡수시켜 주고, 림프 순환을 도와 부기를 제거하는데도 효과적이죠.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가 탱탱하게 땅겨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특히 피부 접촉면이 다리미판 모양으로 생겨 얼굴은 물론 보디에도 사용하기 좋아요.

3 다도센스 익스트로덤 페이셜 클렌저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57년 전통의 독일 스킨케어 브랜드에요. 그만큼 민감한 피부를 위한 제품이 특화됐죠. 그중 익스트로덤 페이셜 클렌저는 특히 애정하는 제품 중 하나! 세정력이 강한 제품은 피부에 꼭 필요한 보습막마저 제거해 쉽게 건조해져요. 하지만 익스트로덤 페이셜 클렌저는 지중해 소금 성분이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부 고유의 보습 능력을 향상시켜 피부가 건조하지 않아요. 매일 다양한 제품을 테스트하면서도 탄탄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은 바로 저자극의 클렌징이에요.



1 설화수 자음생 크림

평소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 영양감이 강한 안티에이징 제품을 사용하면 좁쌀 여드름과 유분이 과하게 올라와 꾸준히 사용한 적이 없어요. 하지만 올해 입가 주름이 신경 쓰여 설화수의 자음생 크림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흡수력이 굉장히 좋고 산뜻한 텍스처라 좁쌀 여드름이 올라오지 않더라고요. 게다가 이 제품을 도톰히 바르고 잔 다음 날은 피부가 코팅한 것처럼 맨들 맨들 매끄러워져요. 입가 탄력도 좋아진 게 느껴지고요. 안티에이징 제품에 선입견을 갖고 있는 분들께 추천해요.

2 메디앤서 콜라겐 리프트업 밴드

사용직후 턱선이 리프팅된 게 육안으로 보일될 만큼 효과가 확실한 제품이에요. 가장 큰 콤플렉스가 ‘턱살’일 정도로 신경을 많이 쓰는 부위 중 하나라 유명한 리프팅 마스크 제품은 모두 사용해봤는데, 메디앤서 콜라겐 리프트업 밴드만큼 눈에 띄는 효과를 지닌 제품은 없었어요. 귀에 걸지 않고 붙이기만 하면 돼, 사용하기도 편리해요. 대신 접착력이 뛰어나 접착 부위에 자극이 갈 수 있으니 사용법을 꼭 숙지하세요!

3 비프루브 노 메이크업 더마 퓨전 스킨 핏 블러셔

몇 개월간 하루도 빼놓지 않고 사용하는 데일리 블러셔에요.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광대가 발달된 편이라 블러셔를 바르면 자칫 나이 들어 보이기 쉬워 잘 사용하지 않는데, 우연히 이 제품을 테스트하다 인생 블러셔를 만나게 된 거죠. 쿨톤 피부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라벤더 컬러를 찾기 힘든데, 백화점 브랜드 블러셔 보다 손이 자주 갈 만큼 컬러감과 발색력 모두 우수해요. 피부를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라벤더 컬러의 블려셔를 찾는다면 비프루브 노 메이크업 더마 퓨전 스킨 핏 블러서 오키드 라벤더를 추천해요.

EDITOR|주미리

PHOTO|최혜정

DESIGN|박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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