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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여배우의 헤어, 립스틱, 패션 낱낱이 파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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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배틀

‘어떤 드라마를 볼까?’가 아니라 ‘어떤 여배우를 볼까?’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안방극장에서 여배우의 활약이 눈에 띄는 요즘! 드라마 내용은 물론 여배우의 메이크업부터 헤어와 스타일링까지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시청률 외에도 여배우들 사이에 알 수 없는 신경전을 불러일으키는 드라마속 다양한 요소들.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브라운관 속 여배우들의 배틀을 소개한다. 



려원의 시크 롱단발

오랫동안 고수해오던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마녀의 법정>으로 컴백한 려원. 단발이라 하기엔 길어 보이는 감이 있지만, 어깨에 닿을 듯 말듯한 기장이 세련된 느낌을 준다. 극 중 검사 역할에 맞춰 과하게 스타일링하지 않았음에도 모발 끝에 살짝 들어간 C컬이 시크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긴 머리에서 단발 머리를 도전할 때 무난하게 시도할 수 있는 스타일!

한예슬의 러블리 똑단발

실친 려원과 시청률 대결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단발 스타일로도 이목을 끌고 있는 한예슬. 려원이 세련된 단발 스타일을 선보였다면 한예슬은 턱선 끝 라인에 맞춘 똑단발에, 헤어 중간부터 굵은 컬을 넣어 러블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전체적으로 풍성하게 넣은 볼륨이 동안 매력을 뽐내는 것은 물론, 작은 얼굴을 더욱 작아 보이게 하는 효과까지 준다. 



수지의 무결점 피부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면서도 푹 잔 듯 맑고 깨끗한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는 수지. 원래 타고난 덕 아니냐고? NO! 끔찍한 꿈에 시달려 칙칙한 안색을 보이기도 하지만 극 중 연인 이종석을 만나기 전 비장의 무기, 더페이스샵 안티 다크닝 쿠션을 톡톡 두드려 쌩얼인 듯 아닌 듯 화사한 피부를 연출한다. 화려한 메이크업 대신 잡티 하나 없는 깔끔한 피부로 남자 주인공은 물론 시청자의 마음까지 사로 잡았다.

이연희 투명 피부

좌충우돌의 패키지 팀원을 이끌고 유럽의 방방곡곡을 누비면서도 호텔로 돌아와 나이트케어를 빠트리지 않는 것이 투명한 피부의 비결! 아이오페 바이오 에센스는 이연희가 유럽 촬영장까지 제품을 챙겨갔을 정도로 애정하는 제품이라고. 이연희와 수지 모두 아이나 립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주지 않았지만, 결점 없는 피부 하나로 완벽한 미모를 완성했다.



려원의 시크 레드립

‘독종 마녀 검사’ 정려원이 전쟁터로 나가기 전 만반의 준비를 위해 립스틱을 바르는 장면이 전파를 타자, 립스틱이 화제에 올랐다. 진한 레드 컬러의 립스틱을 입술에 풀로 채워 발라 독보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카리스마 룩을 완성한 것. 꽉 채워 바른 레드립은 자칫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지만, 립 외의 메이크업을 최소화하고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질감을 선택해 과하지 않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살렸다.

서현진의 청순 핑크립

로코의 여왕 서현진이 <사랑의 온도>에서 잔잔한 로맨스를 선보이며 월화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헤어, 패션, 메이크업이 연일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특히 그녀가 남자 주인공을 기다리던 중 사랑스러운 코럴 핑크 립스틱을 덧발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나친 PPL로 쓴소리를 듣기도 했지만, 서현진과 찰떡같이 어울리는 컬러의 립스틱은 실제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는 사실!




장나라의 러블리 플라워 룩

풋풋한 대학생 캐릭터답게 제작 발표회에서도 러블리한 룩을 선보인 장나라. 리본 장식이 더해진 플로럴 패턴의 원피스가 장나라 특유의 깜찍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앞머리를 내리고 뒷머리는 높게 올려 묶어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의 동안 매력을 발산했다. 제작 발표회뿐만 아니라 드라마에서도 대학생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 세월을 역행하는 동안의 정석으로 자리잡았다.

홍수현 로맨틱 레트로 룩

배우 홍수현이 <매드독> 제작 발표회에서 스타일리시한 레트로 룩으로 이목을 끌었다. 복고풍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도트 원피스에 군더더기 없는 보디 라인으로 완벽한 실루엣을 완성한 것. 층이 없는 일자 단발에, 핑크 립스틱, 버건디 펌프스를 함께 매치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레트로를 연상시키기 충분했다. 홍수연의 새로운 패셔너블한 매력을 발견했다는 평이 줄을 이었을 정도! 



에이핑크의 윤보미

에이핑크의 윤보미가 <이번 생은 처음이라>로 본격적인 연기에 도전했다. 평소 상큼 발랄한 걸그룹 이미지와 달리 드라마에서는 시크한 표정으로 거침없이 돌직구를 던지는 ‘팩트 폭격기’ 역할을 맡은 것.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답답한 남녀 주인공을 대신해 시청자에게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선사하고 있다. 평소 이미지와는 상반된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연기돌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는 중.

시크릿의 한선화

사진진(한예슬)의 뒤를 잇는 차세대 섹시 스타로 제2의 사진진이라 불리는 연예계 후배 역할을 맡은 한선화. 표정과 말투, 행동까지 얄미움으로 무장해 마치 ‘언니 저 맘에 안 들죠?’라는 말을 뱉을 것만 같다. 극 중 역할이 연예인인지라 마치 ‘한선화가 원래 저런 성격인가?’라는 의심이 들 정도로 찰떡같은 연기를 선보였다. 드라마 초반에만 등장하는 역할이었지만 시청자에게 큰 각인을 남기며 배우로서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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