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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강동원과 영상통화하다 현타(?) 왔다는 남자

좀비로 팔자 고쳤다는 감독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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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라춤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으로 시작하여

천만 관객의 꿈을 이룬 영화 <부산행>으로

두 번이나 칸 영화제에 초청받은

연상호 감독

대한민국에서 좀비물이 나온다는 것에

상당한 충격과 걱정, 기대감을 가져왔었는데


결과는 초대박 대성공이었죠!

그리고 드!디!어!

부산행의 후속작이 나온다는 소식을

직접 전하러 나오신 감독님!


주연배우는 무려 강동원 X 이정현

당시 미국에 거주 중이던 강동원과

미팅을 위해 전화 통화를 하려 했는데..


선뜻 영상통화를 권했던 강동원

직접 대면하여 이야기할 때는

상대방의 얼굴만 보이는데


영상통화를 하다 보니

본인 얼굴이 함께 보였다는..ㅋㅋㅋㅋㅋ?

그러고는 먼 산을 보심

(내심 기대되는 통화 소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왜 진 것 같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사벽 외모에 감독님 마저 감탄~★

그래요.. 여긴 토크쇼라 다행이에요

사실 또 다른 비하인드스토리로

부산행이 이렇게 잘 될 줄 모르고

주인공 공유를 그만..

네...한번 더 볼 수 있었는데

그래도 부산행과는 또 결이 다른

좀비들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줄맞춰 깜놀

몸이 힘들고 지쳐갈 때

내가 열심히 잘 살고 있구나 느낀다는 감독님!

다시 찾아올 한국형 블록버스터 좀비물 <반도>

쌍 천만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수요일 밤 10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본/방/사/수

그림 : Instagram @byeonggwan_

그림 : Instagram @byeonggwa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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