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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사장님 몰래 인테리어 전문가를 만난 이유

비밀유지해주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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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큰 화재로 많은 상처와 걱정을 안겼던

원주 미로예술시장을 솔루션 중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네 곳의 출연 가게 중  화재 피해로
임시거처에서  힘겹게 장사 중인
칼국숫집 사장님이 계셨죠


인공적이고 자극적이지 않은

옛날 할머니의 손 맛 그대로 느껴지는 맛집이라

더욱 안타까운 상황이었는데ㅠㅠ


취약한 환경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걱정을 안겼습니다


그리고 알게 된 사장님의 사연까지


둘째 아드님은 전에 일하던 떡집으로 돌아가

다시 일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생계를 위해 결국 뿔뿔이 흩어져

일을 하고 있다는 가족들ㅠㅠ

눈물뚝뚝


고령의 사장님이 일하기엔

너무나 열악한 환경


착잡해진 백종원 대표


사실, 방송 초반 사장님께서는

자식들에게 의지하지 않고

혼자 하는 게 편하시다며 말을 아끼셨었죠


이제야 모든 의문이 풀립니다


사장님 손맛은 이미 퍼펙트!


사장님이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ㅠㅠ?


그렇지 않아도 이왕 이렇게 된 거

이곳에 정착하려고 생각 중이시라는데


사장님께서 피땀 흘려가며

열심히 모아두신 350만 원


하지만 가게 전체를 리모델링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금액입니다


평소 알고 지내셨다는 인테리어 전문가를 모셔

본격 회의에 돌입하는데요

끝없는 덜덜


역시나

엄두조차 낼 수 없는 견적ㅠㅠㅠㅠ


점점 굳어지는 사장님 모습에

우선 자리를 피했는데


아무래도 사장님이 안 계신 곳에서

따로 이야기해야 할 것 같아유~


그 와중에도 손녀 같은 제작진에게

커피를 사주시겠다는ㅠㅠㅠㅠㅠㅠㅠㅠ


혹시라도 부담스럽고 미안해하실까 봐

사장님에게는 철저히 비밀로하고

이 공간에 필요한 견적을 쭉쭉 뽑는 백 대표


그가 보여줄

또 한 번의 매직..☆


아무 상황도 모르고 돌아온 사장님께서는

여전히 제작진들 챙기기에 바쁘십니다

고맙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늘 밝은 모습만 보여주시는


칼국숫집 사장님의 가게는

과연 어떻게 변했을까요?

수요일 밤 11시 10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그 감동의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SBS에 있으며

무단전재&배포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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