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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임신은 내가 했는데 남편이 입덧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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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드 증후군(Couvade syndrome)이란?

아내가 임신했을 때 겪게되는 

입덧, 요통, 체중 증가, 메스꺼움과 같은

육체적·심리적 증상을

남편도 함께 겪는 증상으로,

임신한 아내를 둔 남편 중 무려

3분의 1이 겪는다는 증상

쓰담쓰담

진짜 임신 초기처럼 몸살도 앓고

평소 좋아하던 음식인데

냄새만 맡아도 우엑우엑 ㅠㅠㅠ

진짜 입덧처럼

먹고 싶은 게 따로 있음!

그것만 입에 넣으면..!

아흑...짜릿해!★

"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켜보는 가족들은 뭔가 좀...

기분이 이상해...

"좀 드셔보실래요?"

예의상 건네보기도 하는데

"너 먹어"

거절해주면 기분 짱좋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내의 임신을 축하하는 꽃다발 선물

"우와.. 꽃 진짜 예쁘다.."

반응은 남편이 ㅋㅋㅋㅋㅋ

홀린듯 다가가

"얘네들이 나보고

안아달라그러는 것 같네..?"

꽃다발 스틸

이 꽃은 내꼬햐..

"물 먹쟈~~ㅎㅎ"

감성폭발★

아내는.. 진짜 기분이 쫌 이상해...

두손잡아요

이 증상의 원인은 아직까진

명확하게 밝혀진 게 없지만,

임신으로 힘들어하는

아내의 모습이나 상황에 동조한

남편의 심리·호르몬의 변화라는

추측이 있습니다!

오구오구

남편이 아내의 임신에

함께 공감해주는 것이니,

힘든 육체적·심리적 변화들을

더 예쁘게 극복해나갈 수 있겠죠??



쿠바드 증후군 자가진단 테스트

1. 배가 불러오고 체중 증가

2. 왕성해지는 식욕

3. 메스꺼움, 구토 등 입덧과 같은 증상

4. 쉽게 피로지는 증상

5. 불안, 불면증, 요통 등의 증상

6. 성욕 저하


3개 이상 해당되는 남편 분?

쿠바드 증후군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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