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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잠시만요 계화 언니 지나가실게요!

악연연기로 인생 2회차 살고있는 쎈 언니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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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때는 바야흐로

2017년 뜨겁던 여름

파격적인 연출과 소재로

2년 전 여름을 더욱더 HOT하게 보내며


최고 시청률 24%를 차지했던 드라마

SBS <언니는 살아있다> 기억하시죠?

기 센 언니들 옆에 더 센 언니
그중에서 가장 꼭대기에 있었던

레전드 악녀

‘이계화’ 역의 양정아

본인의 이익과 아들의 앞길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그녀


자작극의 여왕으로 불리기도 했죠

계화의 계릿뷰티~★

폭행당한 척하는 메이크업 편

연기하면서
또 연기하는 클라스


매번 위기의 상황에서 거짓말로 연명하는...

가장 피곤한 삶을 사는 캐릭터였는데!

혼잣말을 많이 하는 성격 탓에

맨날 걸립니다ㅠㅠㅠ

도리도리

나 빼고 누구라도 잘되는 꼴

절대 못 보는 그녀

만취로 끌려나가는 건 양반;

(리얼로 빵 터진 변정수가 킬포ㅋㅋㅋㅋ)

진정한 인싸는

술 대신 사약을 마신다구~^3^V

(이것은 계화의 꿈)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자

기일에 맞춰 관에 갇히는 수모는 기본

죽은 줄로만 알았던

‘초절정 리얼루 센 언니’가 등장하고 나서야

그녀의 악행은 끝을 맺습니다

넌 아시아의 살인마야!

좌중을 압도하는
명불허전 수미쌤의 연기란..

결국 도망가던 계화는

화려한 낙법 자랑하며 계단에서 구르지만



 (※스포주의)

머리를 크게 다쳐
모든 기억을 잃었습니다


오직 남은 아들 한 명만 기억하는

슬프고도 애절한 모성애만 남겨둔 채로ㅠㅠ

뻘뻘 당황

그런데 그로부터 2년 뒤

부내 가득 풍기며

말짱한 모습으로 다시 나타난 그녀

이번에도 역시

아들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어머니로 등장합니다


나이 많은 전 며느리에게

집 한 채 정도는 그냥 주는 클라스로 말이죠

회사의 지분을 탐욕하며


아들의 불륜조차 응원하는
오애리로 변신한 양정아

현존하는 유일한 아침드라마인 만큼!

참신하고 재미있는 소재로 찾아왔습니다


오랜만에 악녀로 돌아온 양정아와

독보적인 드라마의 전개가 궁금하시다면!

매주 월~금 아침 8시 35분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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