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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출입증부터 회식까지, SBS 직원급 대우받는 여배우들

2018년 드라마, 예능, 라디오를 섭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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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샤방

무려 스브스에

상당한 지분(?)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여배우들이 있다고 합니다

2018년 한 해

드라마, 예능계를 종횡무진한

여배우 TOP2를 소개합니다♥

현재 드라마 ‘운명과 분노’에서

찰진 악녀 연기를 펼치고 있는 소이현

눈으로 욕하기

(후덜덜)

하지만 그 누구보다

흥이 넘치는 흥부자라는 사실!


다재다능한 그녀는

무려

SBS 드라마 <운명과 분노>

예능 <동상이몽2_너는 내 운명>

라디오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는

대세 여배우입니다.

명예 사원급 출입증까지

보유 중이라는 사실!

하은이 어머님,

소이현,

차수현으로 불리는

그녀의 깨알 센스

아쉬워요

이미 모태미녀 인증한

잘~커준 미모의 그녀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에서

차세대 국민 첫사랑으로 돌아온

♡ 조보아 ♡

부담감 오백 배 넘치는 초근접샷에서도

굴욕 하나 없는 완벽한 미모를 뽐내는 그녀

드라마에서도 넘치는 매력으로

과즙 욕설을 남발했습니다

끝없는 덜덜

특히 올해 최고의 주목을 받았던

<백종원의 골목식당> 에서도

백 대표만큼이나 상당한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요리 빼고 다~~ 하는 그녀

골목식당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

꾸준한 성실함과 꼼꼼한 성격으로

결국 요리까지 접수하게 되었죠

발그레헤헤

당시 백종원 대표도 놀라게 만든

그녀의 현란한 스킬

가족 같은 촬영장 분위기에

회식이 굉장히 많다고 하네요!

특히 백종원 대표 덕분에

회식자리에서도 다양한 요리들을

맛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직접 찌개에 반찬 넣어

새로운 레시피로 만드는 당신은 도덕책...

모두가 부러워할 백대표와의 회식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너무너무 끼고 싶은 조합이쥬~?

고맙습니다

2018년을

아주 HOT하게 보낸 두 배우

소이현 · 조보아


2019년도 두 분의 화려~한 활동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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