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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지금 나오면 욕먹을(?) 그 시절 시트콤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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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레전드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中

부부동반으로 리조트에 놀러간 형제

각자의 시간을 보내던 중

화장실에 뛰어들어간 형은..

화들짝!!!!!!!!!!

샤워중이던 제수씨의 몸을 봐버림;;;

봐선 안 될걸 봐버렸다..ㅠㅠㅠㅠㅠㅠㅠ

이를 어쩐담...

얼굴을 어떻게 보나 ㅠㅠㅠ

어색한 기운이 감돌고..

밥 차리러 나오는 제수씨...

제수씨를 부르는 형

(심지어 아내와 먼저 오랫동안

친했던 사이라 처제라고도 부름)

그..그만..

본 게 없는데 매우 구체적

에잇!!!!!!!

으이구 적당히 모른 척 하지

더욱 어색해진 분위기..

그리고 잠시 뒤,

모두 잊고 다시

편하게 지내길 제안하는 형

그렇게 다시 평화가

시작되는 듯 했으나...


-다음날 아침-

아내를 찾는 동생

화장실에 물소리가 나서 들어감

다정히 멘트를 건네고

평소와 같이 부부만의

손인사(?) 스킨십을 했는데....?

!!!!!!!!!!!!!!!

형수가 왜 여기 있어..?

내 손이 방금..... 어딜...

서로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만 남긴 여행이 된 채

집으로 돌아가는 형제와 아내들..

깊은 좌절

보는 각도에 따라

불편할 수도 있는 시트콤 소재,

지금 TV에 방영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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