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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당시 큰 충격이었던 이 시트콤의 결말

시트콤 결말이 왜이래 ㅠㅠㅠ (약 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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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된 시트콤에 새드엔딩열매를

뿌려버리기로 유명한

시트콤 장인 김병욱PD 연출의

이 작품을 기억하는가

바로바로!!!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크.. 레전드였지..


그런데!!

분명 바로 전 회차까지도 별 일 없었건만

마지막회를 보던 시청자들은

두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는데..!



평소와 다를 것 없던 아침,

아랫배 통증을 호소하는 정수

소변에서 피까지 나온다고...

걱정 된 주현은 정수를 데리고 병원에 간다

긴장하며 이유를 물어보지만

아직은 잘 모르고

2-3일 정도 후

검사결과가 나온다는 말 뿐

며칠 뒤,

주현은 바라고 바라던 승진을 하고...

마냥 기뻐하진 못하는 주현

집에선 승진파티 준비가 한창인데

"먼저들 가있어"

주현은 병원에서

검사결과를 듣고 가기로 한다

잠시 후...

병원에 들렀다 귀가하는 주현

정수는 괜시리 서둘러 밥을 푸러 간다

싸 - 한 분위기,

모두 주현의 눈치만 보고..

정수의 검사결과를 물어보지만

"별거 없어요.."

하고 마는 주현

"배고팠겠다"

아무 일도 없단 듯

주현을 챙기는 정수

주현은 갑자기

주말에 다같이 가족여행을

떠나자고 제안한다

별 말 없이 곧바로 동의하는 식구들

그리고 주현은

"밥 맛있다"

정수를 보고 아주 환히 웃으며

밥이 맛있다고 칭찬한다...

수줍게 웃는 정수..

그렇게 온 가족은

함께 여행을 떠나는데...

떠나는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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