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스브스노리터

지드래곤과 함께 아이돌 될 뻔했던 배우

330,45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tvn <택시> 화면 캡처

지드래곤과 함께 아이돌이 될 뻔했던 

배우가 있다고 하는데요!

깜짝이야

바로 배우 류덕환입니다!

6살에 데뷔해

벌써 연기 경력 28년 차라는 류덕환!

출처tvn <택시> 화면 캡처

'뽀뽀뽀'에서 권지용을 비롯한

아역배우들과 함께 그룹을 결성해

포도 축제, 바지락 축제 등을 다니며

활동을 했고,

함께 댄스

YG에서 가수 제의를 받기도 했지만

연기가 하고 싶어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고 합니다!

귀염뽀짝한 6세 시절,

연기보다 춤과 노래에 흥미가 있었다면

리듬타
더콴이엇이 되었을 수도!!!

훌쩍 커버린 배우 류덕환(만 32세)

영화 홍보하러 나온 

동료 배우들에게도

원로배우라고 인정받고

그만큼 연기력으로 증명하는 

연기파 배우죠!

출처<다음> 인물 검색

연극 영화 다방면으로 활동하던

류덕환이 올해 처음 선택한 작품이 

있다고 하는데요

3월 2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과거에 생긴 마음의 상처로

사람들과 의식적으로 거리를 두는

이선우 역을 맡은 류덕환!

선우는 자신이 담당한 반 학생 은호가
호텔에서 추락했다는 소식을 듣고
은호의 집을 방문하다
영진(김서형)을 만나게 되고

여러 가지 사건들이

얽혀있는 것을 알게 되는데...

모든 것이 얽혀있지만

아무도 모르는

'아무도 모른다'

압도적인 분위기로

어떤 역할이든 200% 소화해내는

김서형 배우와 류덕환 배우의 호흡이

정말 궁금한데요!

2020 최고 문제작!

사회적 화두를 던질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꾸벅!
3월 2일 월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SBS에 있으며 무단전재&배포 금지합니다.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