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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장금이도 울고 갈 맛 표현의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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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를 벗어나

시장에 간 리틀이들과 돌봄이들!

떡을 안 좋아한다던 그레이스..

(무슨 사연이라도..?)

하트 세레나데

다른 리틀이는 맛있게 잘 먹는 중~

과연 그레이스는 잘 먹을까요??

그레이스의 생각이 궁금한

승기 삼촌!

"떡.맛.이.야."

출처MBC <대장금> 화면 캡처

장금이도 울고 갈 

신속/정확 맛 표현

당황
승기 삼촌 머쓱~

세상 쿨한 그레이스

혹시 인생 2회차???

이가 흔들려 뽑아야 하는 리틀이!

너무 무서워서 얼음 됨 ㅠㅠㅠㅠ

친구들 의견도

"이는 뽑아야 한다!"

(무슨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설명해주며 안심시키는
그레이스♥
초롱초롱
쏘-스윗

유 가릿?

눈물난다
No...

포기하지 않고 위로하는
착한 그레이스 ㅠㅠㅠㅠ

이 뽑을 생각에 계속

우울해하는 친구에게

노래를 불러주려 하고,,

그런데 무슨 미안해 쏭?!

태진아의 미안 미안해를 부르는 그레이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노랜 어디서 배운 거야ㅋㅋㅋㅋㅋ)

음정, 박자 모두 완벽

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한 명의 슬픈 친구 ㅠㅠㅠㅠ

"울지 마 친구야~"

일단 달래주는 그레이스

울음 그치게 하는 데엔

노래가 정답~!

뱅그르르

쥬크박스 그레이스

늘 친구를 위로해줘서

의젓하기만 한 줄 알았는데

이런 모습을 보면

영락없는 다섯 짤~

앞으로도 귀여운 리틀이들

많이 기대해 주세요~~

월, 화 밤 10시
'리틀 포레스트'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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