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스브스노리터

우정의 무대 출연했다가 영창 갔었다는 가수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목소리

669,09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엉덩이 애교

얼마 전 <불타는 청춘>을 통해

반가운 근황을 알렸던 추억의 가수

성공적인 데뷔 후 돌연 군입대를 하여

대중들의 기억 속에서 점점 잊혀져버렸던

<가수 김민우>

오랜만에 반가운 사람들과

방송 출연을 하다 보니

넘나리 어색한것ㅎ

끝없는 덜덜

특히 시청자 게시판을 도배할 정도로

보고 싶은 스타 1위로 꼽히기도 했죠!


오랜만에 출연한 만큼

재미있는 썰도 가득했는데ㅋㅋ

당대 최고의 발라드 스타였던 그였기에

(게다가 히트곡이 ‘입영열차 안에서’)


군 복무 당시

우정의 무대까지 출연하게 되었지만..

좋은 마음으로 출연했던 무대가

오히려 독이 되어 돌아와 버린 사건ㅠㅠ

시무룩

결국 영창까지 가게 되는

상황이 되었다고..;;

게다가 제대하고 나와보니

가요계는 새로운 트렌드로 급변해있는 상황

(당시 서태지의 등장)

음악적 변화를 위해 밴드를 결성하고

모든 수입을 투자하여 연습실을 만들었지만


불미스러운 사고로 연습실까지 잃게 되며

경제적으로 힘들어지기까지 했다고 합니다...ㅠㅠ

홀로 딸을 키우며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하는 아버지였기에

과감히 진로를 변경하게 되었지만

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은 고비를

넘겼다고 합니다

많은 것을 내려놓음으로 인해

지금은 어엿한 15년 차 부장님 김민우로 성장!

사랑하는 사람과 갑작스러운 이별

홀로 딸을 키우게 된 사연을 이야기하며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는데..


그에게 무슨 사연이 있었던 걸까요?

화요일 밤 11시 10분

SBS <불타는 청춘>
본/방/사/수

꽃가루 환영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SBS에 있으며

무단전재&배포 금지합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