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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악플 때문에 방송 그만두려 했다는 여배우

원조 팜므파탈 찐텐션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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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초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통통 튀는 매력으로 등장!

어쩌면 우리에게는

<종말이>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배우

원조 하이틴 스타

<배우 곽진영> 씨입니다!

엉덩이 애교

현재는 김치사업으로 대박이난

유명한 CEO인데!


그동안 소식이 뜸 하더니

3년전 <불타는 청춘> 출연 이후

최근 오랜만에 넘치는 텐션으로 컴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면인 사람들에게는

살짝 부담스러울 수도^^

그래도 직속 선배님 앞에서는

깍듯한 동생으로 변하는 사회생활 만렙

그동안 방송을 어떻게 참았는지


주체할 수 없는 미친 텐션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프닝으로 방송의 반을 차지할 정도로ㅋㅋㅋ

버릴 분량 하나 없는 명불허전 곽진영

심지어 이날 새 친구로 찾아온

배우 김진과도 아는 사이라서ㅋㅋㅋㅋㅋㅋㅋ

한 회 분량을 종횡무진 누비셨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신나게 방송을 끝내고 나면

돌아오는 후폭풍에 상처를 받아

그만 둘 생각도 했었다는 진영ㅠㅠㅠ

그럴 필요 없어요
응원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걸요!

꽉므파탈의 매력 발산은

이제 시작입니다!

아참! 오랜만에 방송 복귀한

원조 꽃미남 우유 빛깔 김진 씨의 활약도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화요일 밤 11시
SBS <불타는 청춘>
본방사수
풍악을 울려라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SBS와

SBS I&M에 있으며 무단전재&배포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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