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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소유진 다음으로 백종원 혼낼 수 있는 여배우

두사람 찐케미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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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잡아요

골목식당에 시식단으로 찾아왔던

그레이 x 우원재

우원재를 처음 본 백종원 대표는

동굴 저음 목소리에 감탄하고ㅋㅋㅋㅋ

문신을 가리기 위해 붙여놓은 테이프를

파스로 착각하는 건 물론


그레이한테 얼그레이인 줄 알았다는

희대의 아재 개그를 선보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대표니이임~~!!

옆에서 안절부절못하는 정인선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 우리 대표님 아재 개그

받아주셔서 감사해요...1004 그레이..

그리고 얼마 후


공릉동 백반집에 전할 말이 있어

비장한 얼굴로 가게를 찾아가는데!


식사를 하고 계시는 대표님...ㅋㅋㅋ

이미 목적 상실한 채 먹방 중!

빨리 다음 집 솔루션 가셔야 하는데ㅠㅠ

본인을 끌어내기(?) 위해

달려오는 사람이 있는 줄도 모르고

사장님 손자 손녀들과 놀고계심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쳐들어온 인선을 보자

당황한 백종원 대표


애써 침착한 외마디 "아하!"


아침 드시고 오셨잖아요~!

좀 전에 곱창도 드셨잖아요~!!

구박 듣는 와중에도

아이들한테 인사하는 여유ㅋㅋㅋㅋ

사실 이 모든 건 인선의 큰 그림

옆에 살짝 앉아 같이 백반 먹으려고 했는데


이미 다 드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다먹었지~ 덩실덩실늦었지이~

바람 잘 날 없는 이 두 사람의 찐케미

쭈우욱 계속됩니다!

수요일 밤 11시 10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본방사수*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SBS와 SBS I&M에 있으며

무단전재&배포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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