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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에 상대 배우가 맹신(?) 하게 만드는 남자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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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작품마다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는

‘믿고 보는 배우’ 지성

하트 세레나데

그런 지성이라서..★


처음 만나자마자

그를 맹신(?) 하는 배우가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강시영(이세영)!!

아하

지성과 이세영이

함께 출연중인

<의사요한>中

교도소 의무관으로

잠깐 일을 하게 된 시영!

처음 보는 환자 케이스에

당황하는 시영에게

누군가 말을 거는데

(모세의 기적)

길이 열리고(?)

요한이 나타납니다!

처음 만난 전직 의사

요한의 지시대로

환자의 응급처치를 하는

시영

(그리고는 유유히 사라짐)
너무멋지다

그리고

과거의 트라우마로

한국을 떠나려던 시영에게

응급 환자를 살릴 사람은

시영뿐이라는 말로

도망치는 것을

그만두고 

시영을 돌아오게 만드는

요한!!

꺄아아아

요한의 진단을 믿고

타 병원 의료 행위도

마다하지 않는

시영을 두고

그는 또 유유히 떠나버립니다..

눈물나네

그리고

병원에서

의사 대 의사로

다시 만난 두 사람!!


(다음 이야기 궁금해 죽어ㅠ)

기대

★꼭 봐야 할 명장면★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데

어떻게 믿지 않을 수 있겠어요....

아하

이렇게 극 중에서도

맹신(?) 하지만

현실에서도 다정하다는

두 사람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꺄르르)

앞으로도

의사로 만나게 된

두 사람 이야기

기대해주세요!

(안 보면 삐질 고양)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
금요일 밤 10시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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