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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대충 살자, 별명으로 진료기록 조회하는 안효섭처럼

※피식 주의※ 유머는 유머일 뿐~ 오해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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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눈물을 쏟게 만드는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

가끔 피식하게 하는 장면으로

분위기를 풀어주기도 하는데요!

어떤 장면인지 보러 가시죱!

기타치고 노래하고
대충 살자

김사부의 손목 건강이 걱정된 우진(안효섭)

김사부의 병원 진료 기록을 

찾아보려 하는데...

'김사부'라고 검색함... 엥?

당연히 검색 결과 없고요?

표정은 왜 진지한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김사부 본명 '부용주'로 검색해

알아냅니다

실제로 봉합을 하며 대사를 해야 하는

중요한 장면을 촬영할 때

침대 시트를 꿰매며

완벽하게 봉합 연습을 한 우진!

원래 대사는

"애초에 오지랖을 떨지 말던가!"인데

튀어나온 말은

"애초에 오지랖을 떨지 말걸 그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합에 집중하다 대사를 놓쳐버린

우진 ㅠㅠㅠ

두 번째 시도에서는

"오지랖을 떨지 말걸 그랬니"

(급 온화)

라고 말해 NG!!

결국 빵 터진 현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진이, 효섭이 둘 다 귀여워!

웁스 ^^

한 환자는 버스를 들어 올리면 

심정지가 올 수 있고

한 환자는 버스를 들어 올리지 않으면

사망할 위험이 있는 상황!

박민국 교수는 

의식이 있는 환자를 살리자 말하고

김사부를 압박하지만

김사부는 두 환자 모두를 선택했고

버스를 약간 들어 올려

결국 두 사람 모두 살리게 됩니다

"웁스 살았네?"

멱살 잡고 싸우다가도

가끔 이런 김사부를 볼 때면

분위기가 풀어지죠~

출처'다음' 검색
시즌1 시청률도, 시즌2 시청률도
바람직한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풀밭 뒹굴
단 6회 남은 낭만닥터 김사부2
시즌 3도 가나요~~~~~~
(제발)
낭만닥터 김사부 2♥
월 화 밤 9시 40분!
끝/까/지/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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