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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황태후 박원숙을 죽인 진범은 과연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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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황후의 품격>에서는

죽을 고비를 넘기고 황실로 복귀한

오써니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든든한 조력자 태황태후가 의문의 살해를 당하며,

써니와 시청자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그녀를 함정에 빠뜨린 진범은 과연 누구?!

정색

이 지능적 살인범이 누군지

다 함께 추리해보자구요!






첫 번째 용의자 - 이혁


오써니가 태황태후의 시신을 발견하자마자,

바로 뒤따라 들어온 이혁.

나왕식의 엄마 백도희를 유기했고,

혼례식날 일어난 오써니 사고의 피의자죠.

소현황후의 죽음에 민감한 반응을 하는 만큼

충분히 의심할 만한 구석이 있습니다!

굉장히 예민

태황태후의 "이 늙은이도 죽일 겁니까?"란 말에

"못할 것도 없지요!!"라고 대답한 만큼

그는 가장 유력한 용의자입니다.

째려봄




두 번째 용의자 - 민유라


이미 백도희(왕식 모)를 죽음에 이르게 했던 민유라.

그녀라면 충분히 태황태후를 죽이고도 남겠죠.

(끄덕끄덕)

맞는말같아

황실의 부와 권력을 쟁취하고자 하는 그녀에게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이는

바로 태황태후.


연속 따귀도 맞았겠다~

앙갚음으로 태황태후를 죽일

범행 동기는 충분합니다!

흐음





세 번째 용의자 - 태후 강씨


그녀 또한, 소현황후의 죽음에 격한 반응을 보였죠..

소현황우의 죽음과 분명히 관계가 있을 듯합니다.

황실 감사회에 모든 사실을 고발하겠다는

태황태후의 말에 권력을 잃을까 두려운 태후 강씨.

오써니도 미워지고

태황태후는 오써니 편을 드니...

그에게도 충분한 범행 동기가 있습니다!

불같이 화남

태황태후를 죽이고, 오써니를 궁지에 몰게 한

극악무도한 진범은 과연 누구일까요?

가자 얘들아

매주 수·목 밤 10시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을

본방사수하며 새로운 단서를 찾아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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