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스브스노리터

상대 배우 보는 눈에서 꿀 떨어지는 배우

‘멜로 눈빛’으로 여심 저격하던 멜로의 정석, 이번엔 우애 눈빛?!

157,64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연하는 작품마다

‘멜로 눈빛’으로 설레게 만드는

배우 조정석!

하트 발사

이번에는

작품 속에서는 물론 현실에서도

꿀 뚝뚝 떨어지게 바라보는

배우가 있다고 하는데...

바로

<녹두꽃>에서 동생으로 나오는

배우 윤시윤


촬영하기 위해 만난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일단 포옹부터 한다!!!

눈에서 하트

촬영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는

두 사람


이 정도면 둘이 러브라인인가요...?

발그레헤헤

그러니까요!

두 사람 왜 이제야 만난 거예요!!!

마쟈마쟈

작품 속

조정석의 우애 눈빛(?) 활약

함께 볼까요?

일본 유학을 마치고

전라 고부로 돌아온

백이현

(얼굴만 봐도 웃음이..!)


동생만 보면 눈에서 꿀 떨어지는

동생바보 백이강!

(너무나 다정해♥)

이복 형인 이강에 대한
미안함에 눈물을 보이는 이현

그런 동생의 눈물을 닦아주며

"험한 일은 형이 하는 거시 당연한 거 아녀?

우리 이현이는 꽃길만 싸묵싸묵 걸어가.

뒤는 걱정하지 말고."


명대사 날려주는 멋진 형

너무멋지다

화보야 뭐야?!ㅠ

악수 하나 하는 것도

이렇게 훈훈할 일?!??

"아따 곤란헌디 술까지 잘해 부리면

잘생겨가지고.."


계속되는 동생 사랑♥

므흣

하지만


이번 주!!

이렇게 다정한 형제에게

시련이 찾아왔다고 하는데요!

동학군과 토벌대로 갈라지게 된

백이강, 백이현 형제


그들의 운명은?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
금토 10시
본/방/사/수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SBS에 있으며 무단전재&배포 금지합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