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스브스노리터

이한치한 VS 이열치열, 당신의 선택은?

더위,추위와의 의리!

7,19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두손잡아요

여름엔 더 뜨겁게, 겨울엔 더 차갑게

이열치열 VS 이한치한


여러분은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여기 아주 극단적인 예시를 보여드릴 테니

결정해보시기 바랍니다ㅋㅋㅋㅋ

눈물의 주먹

극강의 이한치한을 경험해보려는 두 남자

이미 의리에게 정신을 지배당함
마쟈마쟈

도착하고 나니

말 바꾸는 보성행님ㅋㅋㅋ


“좋은건 아우부터~”

사서 고생 실천 甲

자동으로 곡소리 울려 퍼지는 얼음계곡

ㅎㄷㄷ...

발꼬락만 담그려다 미끄러져서

본의 아니게 입수;;;

하하 젠장

갑분 6밍아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성한 아우 마음 달래려

몸개그까지 선보여주시는 따뜻한 행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민마음 내마음

극한의 이한치한이였습니다

므흣

이번에는 극강의 이열치열을 느끼기 위해

가장 뜨거운 날 라오스로 떠났다는....

원래도 더운 나라인데

더욱 뜨거운 비수기에 찾아간 두 사람

병만족장도 울고 갈

상남자들의 도전정신

또 의리 열차에 탑승하신 보성행님...


핵 뜨거운 나라에서

핵 매운 국수에 도전하십니다

무작정 입속으로 직행하는 국수

끝없는 덜덜

이쯤 되면 고통을 즐기시는 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수 VS 의리

굳게 믿는 신념 중 하나인

매운 걸 먹으면 몸안의 세균이 죽는다


그 와중에 눈에 튄 매운 국물;;;

상남자의 응급처치 법

“걱정마라 아우야”

결국 주인아주머니가

물 한병 더 가져다 주심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솔직한 편

놀라워 정말

그런데

지금 먹은 국수가 ‘그냥 커피’라면

이건 티오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열치열, 차라리 이한치한

여러분의 선택은?!


그/리/고


개미지옥 같은 이열치열의 늪

이 남자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

본/방/사/수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SBS에 있으며

무단전재&배포 금지합니다.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