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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월드컵 여신 미나 뺨치는 ‘베트남 응원녀’의 한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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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2002년 예쁜 얼굴과

파격적인 월드컵 패션으로

화제가 되었던

가수 미나

최근에는

17살 연하 남편과

알콩달콩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짜잔

그리고

그에 버금가는 화제를 일으켰던

2018 아시안게임의

‘베트남 응원녀’

"오빠 파이팅"

짧은 인터뷰에

엄청난 관심을 받은

세레나 판 (판 투이 티엔)


그런 인연으로

박항서 감독님도 만나고

한국 진출까지 했다는데요!!!

하트넘기

SBS 미디어넷

웹드라마 <이슈메이커스>를 통해

연기에 도전했다는 그녀!

베트남 톱스타 여배우

세리나판 역을 맡았다고 합니다

우와!

(흔한 톱스타를 보면 나오는 반응.jpg)


박은혜, 한보름, 동현배, 강대현, 이종원 등

한국 배우들과 함께 출연한다고..!!!!

앞으로 다양한 연기 변신 기대할게요~

(귀여움은 여전해..!!!!!)


그녀의 한국 진출이

궁금하다면??

와아아
매주 화, 목요일 5시!!!
SBS 미디어넷 유튜브 채널
한뼘TV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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