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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이 배우의 패션만 간파하면, 당신도 '드라마 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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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누아르 <시크릿 부티크>가

여성분들의 입소문을 통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요

쑥덕쑥덕

그중에서도 시청자들이 열광하는 것은

단연 김선아의 '제니장 룩'!

새옷 샀어

제니장 룩에는 큰 비밀이 숨어있다는데,

그 비밀을 키워드를 통해 알려드릴게요!



# 레드 - 시그니처

제니장의 컬러를 꼽는다면 단연 레드!

첫 화에서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었죠!

레드 컬러는 강렬하면서도 고급스럽고,
복수심과 굳은 의지를 보여주는
제니장만의 시그니처 컬러입니다!


# 수트 - 카리스마

각진 디자인의 카라를 가진 수트는

제니장의 칼 같은 성격을 잘 나타내주는데요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 계열의 핫핑크와

복고풍의 그린 수트를 입으며

강력한 포스를 내뿜었죠!



# 드레스 - 슬픔

제니장의 아름다움을 x1000 터지게 하는

드레스의 비결은 바로 슬픔입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블랙 드레스가

흑백으로 상반되는듯하면서도

그녀의 슬픔과 아련함을 강조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룩이었습니다!



# 트렌치코트 - 새로운 시작

그거 알고 계시나요?

제니장이 트렌치코트를 입을 때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여 결단을 내리는

결정적 순간이라는 것을!

이번 주 선공개 스틸도

트렌치코트를 입은 제니장인 만큼,

또 어떤 국면을 맞이할지 주목되는데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찰나의 행복’을 누리는 제니장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항상 최고의 스타일을 위해 노력하는

김선아의 '제니장 룩'은 제작진에게도

큰 영감을 주고 있다고 하는데요


하트 뿜뿜

또 어떤 패션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매주 수·목 밤 10시,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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