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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유승호에 이어 ‘국민 남동생’ 타이틀을 차지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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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배가본드

2004년 1집 타이틀곡

‘내 여자라니까’로

모든 누나들의 남동생이 된

이승기

출처SBS 복수가 돌아왔다

2002년 ‘집으로’ 이후

전 국민이 성장을 지켜보며 응원한

국민 남동생 유승호

출처배가본드 / 복수가돌아왔다

이제는 두 배우 다

국민 남동생을 넘어

당당히 국민 남자 배우로서

성장했는데...

고맙습니다

이승기와 유승호가 몇십 년간

차지했던 국민 남동생의 타이틀을

작품 하나로 단번에 가져온

배우가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얼마 전 최고 시청률 23%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종영한

KBS <동백꽃 필 무렵>에서

출처KBS 동백꽃 필 무렵 방송화면

연상의 변호사 아내를 둔

철없는 노규태 역을 맡았던

오정세!!

완전놀라움

출처KBS 동백꽃 필 무렵 방송화면

처음에는

땅콩을 서비스로 달라고 진상을 부려

‘노땅콩’이란 별명을 얻으며

비호감 캐릭터로 보일 뻔했지만

출처KBS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오정세의 노규태 역에 대한

고민과 노력 끝에

출처KBS 동백꽃 필 무렵 방송화면

상대역인 자영에게

"누나~"하며 매달리는 모습 등

찌질하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귀여움으로


‘노큐티’, ‘하찮큐티’, ‘국민 남동생’ 등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했던

오정세

그런 ‘국민 남동생’ 오정세가

쉴 틈도 없이 차기작으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한다고

하는데요

야광봉

스토브리그에서는

드림즈의 운명을 좌우하는 악당

권경민 역을 맡았다고 합니다

(기머기머~)

이번에는 또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꾸벅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12월 13일 밤 10시
첫방송!!!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SBS에 있으며 무단전재&배포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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