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스브스노리터

핵 귀여워서 주머니에 넣어 다니고 싶다는 연하의 키링남

투명한~ 유리구슬 같은 그의 맘 ♬

2,83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요즘 무슨 

투명한 유리구슬도 아니고 


마음이 얼굴에 

그~ 대로 드러난다는


리얼 직진 순정남 

이름하야 금친남

(금자에 美친 남자) 윤.희.재

딴 남자랑 있으면 

대놓고 질투하기는 기본 

(화남)


누..눈에서 

레이저 나오겠다 희재....

열 일하는 금자 쫓아가서 
훼방 놔버리기~~ 

일이라도 
밤에 딴 남자 만나는 건 
용서 못-해!

ㅋㅋㅋㅋㅋㅋㅋㅋ
희재는 금자한테 맨날 
뒤통수 맞고도 

보고싶었대욬ㅋㅋㅋㅋㅋㅋ 


희재는.. 바보야... 바보..

금자밖에 모르는 바-보.....


맨날 티격태격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다가도 


"나 추워" 한마디면 

옷 벗어 주는데 1초 걸리는 희재..  


뭐야 뭐야 ㅠㅠㅠㅠ 

매력 뭐야 ㅠㅠㅠ 

금자가 슬쩍 

도발만 했다 하면 

월척이오~~~ 


(희재둥절)


진짜 순수하다 순수해 

우리 희재

어어어~~??


맨날 당하는 거 안쓰러운데 

너무 귀여워서 계속 괴롭히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


주머니에 넣어 다니면서 

장난치고 싶다....



그래서 키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금자야 ㅠㅠ 이제 희재 그만 놀리고

마음 받아 주라주 ㅠㅠㅠ  


ㅋㅋㅋㅋㅋ과연 

우리의 리얼 직진 순정 키링남 희재는  

금자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요..???



 매주 금, 토 밤 10시

SBS<하이에나>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