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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연기를 위해 젓가락질 다시 배우는 42살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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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또 먹고

이번 드라마에

유독 먹는 장면이 많다는

‘스토브리그’의 남궁민

먹는게 최고

승수의 트레이드 마크인

음식 사진 찍기 후

다음 장면을 리허설하는데...

리허설 중

젓가락질을 연습하는

남궁민??!?

뭐지 갸우뚱

원래는 42년간

이렇게 젓가락질을 했다는데

과학적인(?) 방법으로

젓가락질을 해 왔던 남궁민이

왜 정석의 사용법을 연습하나 했더니

드라마 장면에

젓가락질이 예쁘게 담기지 않아

고치게 되었다고!!!

헉 놀람

이 젓가락질이 도대체

어디가 마음에 안 들었던 걸까요...?


정말 연기 완벽주의자ㅠㅜ

기대

그렇게 남궁민은

초심으로(?) 돌아가서

아동용 젓가락을 사용하더니

귀여워

많은 연습과 노력 끝에

드디어 성공!!!
하트 세레나데

앞으로

스토브리그 본방사수하며

남궁민의 변화된 젓가락질을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지난 주 길창주 선수의 아이를 안아보고

눈물을 흘리는 백승수 단장!

그에게 무슨 사연이 있던 걸까요?


궁금하다면

이번 주 스토브리그도

본방사수해주세요~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금토 밤 10시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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