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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여배우 놀리기’로 환상의 호흡 자랑하는 두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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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첫 방송 예정인

 드라마 <녹두꽃>에서

이복형제 역할을 맡았다는

조정석 X 윤시윤

별 반짝

실제로도

형제 같은 찰떡궁합의 우애를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동생의 칭찬에

(눈에 꿀 뚝뚝)


형은 그저 좋음~

발그레헤헤

<녹두꽃>에서의

캐릭터 소개를 하고 있는

한예리

형이 장난치면

동생도 따라 한다!

‘예리에게 장난치기’ 환상의 콤비

귀여운 짓

결국 맞는(?) 시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뷰 내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두 사람

정석의 재미있는 에피소드에

빵 터진 예리

네에...??!

"아, 그렇죠!"


형제만 공감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남

녹두꽃을 다섯 글자로 표현하면?

정석은 "흥미가 진진"

예리의 대답을 재촉하는

장난꾸러기 두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리는 "보고잡으다"라고 대답했는데

과연 시윤의 대답은?

"열혈사제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스 굳!)

열혈사제의 좋은 기운 이어받아

녹두꽃도 파이팅♥

(정말 보기 좋다!)

동생이 말을 너무 잘해서

MC 같다는 동생바보 형!

(오구오구)

우리 동생 둥가 둥가♥

극 중에서도

다정하게 동생의 눈물을 닦아주는

백이강 (조정석)


(사실 대본에 없는 애드리브라고..!!)

이렇게 드라마 속에서까지

남부럽지 않은 형제였는데...

이렇게 다정했던 형제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SBS 새금토드라마
<녹두꽃>
4월 26일 밤 10시
본방사수!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SBS에 있으며 무단전재&배포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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