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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중식 대가 이연복이 후각을 잃었을 당시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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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의 밥心

<밥은 먹고 다니냐>에 찾아온

중식 대가!

대한민국 최고의 중식 셰프

이연복 ✨

짜잔

이연복 셰프는

방송에 출연하여

냄새를 못 맡는다고

털어놨는데요

축농증 수술을 하다가

후각을 잃었다고 해요.....ㅠㅠ


처음엔 그 사실을 몰랐다가

수술을 마치고 몇 달이 지나도

후각이 돌아오지 않아

병원을 다시 방문했더니


수술 당시 후각 신경에

손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요리사에게 치명적인 단점이 되기에

후각을 되찾기 위해 무려

네 번의 재수술을 했지만

그 당시 나이가 무려 26살.

향을 맡지 못하니

맛도 잘 못 느끼게 됐는데


그 예로

햇양파와 사과를 두고

눈 감고 맛을 봤는데

묵은 양파는 특유의 매운맛으로

감별이 가능하지만


햇양파는 사과와 식감이 비슷해

감별이 불가능했다고....ㅠㅠㅠ


또한


그 당시에는

트러플 같은 수입 식자재가 없어서

트러플의 향을 모르기 때문에

요리에 사용하지 못 한다는 연복 셰프

기억에 의존하여 감각으로 요리를 하지만

그 기억이 예전처럼

자세하지는 않다고...


그 후로

입맛을 잃지 않기 위해

금연과 과음, 그리고 조식을

먹지 않았다는 연복 셰프!

너무멋지다

많은 셰프 분들이 존경하는 이유를

어렴풋이나마 알 수 있게 해 준

연복 셰프의 고백✨



감각적인 대가의 손맛으로

현역에 오래오래 남아

맛있는 요리 많이 해주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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