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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휴양지 감성의 에어비앤비가 떠오르는 엄정화의 집

하루만 살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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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입구 그림부터 센스가 엄청난

엄정화의 집에 들어서니

가장 먼저 반겨주는 반려견 슈퍼!


복도를 따라 들어가면

블랙&화이트로 꾸며진 거실

거실에서 나오면

항상 마당 있는 집을 원했던

엄정화 만의 테라스까지!

집안 곳곳

꽃과 나무들도 많았는데

꽃을 좋아해서

모두 생화이며 직접 관리한다고!

엄정화의 취향이 묻어나는

촛대들까지!


훌라춤

초록초록한 기운과

감각적인 소품들을 보니

도심속 휴양지가 떠오르는 엄정화의 집!

심플한 집에 완벽한 포인트가 되는

커다란 카펫도 참 인상적!

문구가 너무 좋아서

큰맘 먹고 구매했다고 하네요 ㅎㅎ

탱글이는 엄정화와 오랜 시간

함께했던 반려견인데요

(탱글이 생각에 울먹이는 정화언니 ㅠ)

탱글이와의 추억이 소중해서

낡은 소파를 못 바꾸고 있다는데

그게 또 왜 이렇게 멋스러운 건지...

줄맞춰 응원

이제는 방 투어!

술 마시기 좋은 방이라며

소개하는데......

너무 포근하잖아....!!

무려 정재형 이적 김동률이 와서

같이 피아노 치고

노래하는 방이라고.......

알콜 없이도 분위기에

취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피아노 위에는

팬이 선물한 너무 멋진

작품이 있었는데

다른 어떤 작품보다

이런 작품이 좋다는 정화언니

또 다른 방은 일명 엄정화 역사관!

그동안 받은 상과 트로피, 자료 등이

정리되어 있음

궁금했던 옷방은 생각보다 덜 화려했지만

오히려 심플한 게 더 멋있다고

베이직한 아이템들이 가득!

+ 포인트 악세사리들

그리고 마지막 포인트
한강이 훤히 보이는 멋진 뷰까지!

방송에서 최초공개한 엄정화의 집!

편안하지만 멋스러운 느낌이

엄정화를 꼬옥 닮은 듯합니다 : )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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