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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이제 뉴스까지 노리는 배우이자 예능인 겸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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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도에 전설의 노래

'누난 내 여자니까'로 데뷔해

올해로 벌써 데뷔 16주년을 맞은 이승기!

노래를 부를 땐 

감미롭고 애절한데

연기할 땐 배역 그 자체가 돼서

극강의 몰입도를 보여줍니다!

예능에선 어떻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가지는 것도 (잘생기게) 잘함

예능에서 눈 감고 농구하는

신기술까지 성공!

심지어 육아까지 잘하던 그가

이제 뉴스까지 활동 범위를 높였는데요!

집사부일체에서 일일 아나운서로

 SBS 8시 뉴스

생방송에서 리포팅을 하게 된 승기!

연습 때 약간 버벅거려

살짝 걱정했지만


연습에 연습을 거듭해

발음도, 목소리도 안정적!

생방송의 긴장감도 다 날려버린

시원한 리포팅이었습니다!

아나운서 선배님들께도 인정받고,

스포츠국 사무실에서도 칭찬 세례~

심지어 현 앵커 김윤상 아나운서를

대체해도 될 정도의 실력이라며

극찬을 받은 이승기!

웃으며 쿨하게 인정해 주는

김윤상 아나운서

공장에서도 적성 찾고 인정받았던 그..

이승기의 매력과 능력은 대체 어디까지인지...

(끝이 없다는 게 학계의 정설)

앞으로도 멋진 활약

오래오래 부탁~해요~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SBS와 

SBS I&M에 있으며 무단전재&배포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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