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스브스노리터

넋 놓고 보다가 빵 터지는 민경훈 초초초 리즈시절

쌈자를 몰라~★

208,60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그 시절 세대>

★그 시절 우리는 모두 버즈였다★

VS

<요즘 세대>

버즈 민경훈?

아는형님 나오는 민경훈 아니야?

두 세대를 위해 준비했다!

아는형님 나오는 민경훈은

그 시절 우리를 감동시킨 버즈였다는 걸!

의지왕

넋놓고 보다가 빵터지는

민경훈의 리즈시절 start!

때는 

버즈의 <어쩌면...>이 발매된 2004년

편집을 뚫고 나오는 민경훈의

美모.....

귀엽고 깜찍함은 덤이다.....

다양한 표정연기도

소화하는 쌈자!

그리고!

(나왔다!!!)

쌈자의 샤우팅★

널 위해 

never say good bye~

내가 바로 선물

다음 해인 2005년은

많은 히트곡이 탄생한다

그 중 최고는 겁쟁이가시 

버즈의 존재감을 확인시킨 명곡

<겁쟁이>

침착해...

민경훈 맞아 ....

잘생김 뽐내다가 눈꺼풀 뒤집어주는

민경훈의 허당 매력은

그 시절에도 존재했다는 사실!

美친 옆선과 살짝 웃는 미소까지....

녹는다 녹아

녹아요

그리고 다시

샤!우팅!!

샤우팅과 함께

고조된 텐션!!

마무리까지

퍼펙트!

이러니

안 좋아할 수가 없었지....

나는

겁쟁이랍니다

입술츄

그리고 전국민이 다 아는

<가시>

너 없는 지금도

눈부신 하늘과

절정이었던 인기만큼

외모까지 정점을 찍었던 시절!

(외모 성수기)

노래 부를 때 제스쳐도

다양하고요

민경훈 특유의

샤우팅도 여전합니다....★

빨간모자 소녀

2006년

쌈자를 몰라...가 아닌

<남자를 몰라>로 돌아옵니다!

노래 제목 때문인지 몰라도

더 남자다워진 모습!!

거센 조명에도

살아남습니다

팬의 커다란 함성에

웃음을 못 참기도 하고요

짧고 굵은

샤우팅도 여전★

그리고 대망의

쌈자를 몰라 탄생!!!!

(인기가요 393회 7분30초에 탄생)


왜 강한
내 쌈자를 몰라

실수는 했지만

당황하지 않고 마무리 하는

민경훈의 모습ㅋㅋㅋㅋ

멋지고 웃기고

노래로 감동까지 주었던

그 시절 버즈의 민경훈!

★오랫동안 기억할거야★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SBS에 있으며

무단전재&배포 금지합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